약·영양제

진통제를 세번 복용 하는데 같은 계열인거같은데

성별

여성

나이대

40대

제가 발목염증으로 약복용중인데요

하루 세번 복용중이고 진통제 로닌정이 들어가요

근데 생리시작해서 생리통이 너무 심한데요

저녁약 8시쯤 먹었고요

지금쯤이면 약 효과가 떨어질거같은데

탁센파란색 400미리 먹어도 될까요?

생리통이 삼사일까진 심해서

몇일 그렇게 먹어야할거같아서요

생리통심해서

타이레놀은 약효과가 미비해서

탁센을 먹으면 같은계열이라 너무

많이 복용하는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준호 약사입니다.

    로닌정과 탁센은 같은 소염진통제 계열이므로 중복 복용 시 부작용 위험이 커 병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만약 아세타미노펜만 추가로 드셔도 생리통 완화 효과가 미미하다면 '부스코판 플러스정'을 복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 약에는 진경제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생리통 특유의 배가 꼬이고 쥐어짜는 듯한 통증을 가라앉히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호현 약사입니다.

    로닌과 탁센은 같이 사용하는걸 권해드리지는 않습니다. 계열이 겹치기 때문에 효용보다 부작용 측면이 더 안좋을 수 있습니다. 타이레놀이 미미하시다면 아세트아미노펜 성분과 진경제가 복합되어있는 스카이정이나 포나민정을 사용해보시는걸 권해드립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오환영 약사입니다.

    로닌정은 록소프로펜 성분 소염진통제입니다. 탁센파란색400은 이부프로펜 성분입니다.

    두 성분 모두 같은 계열 NSAIDs라는 약이라서 함께 복용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시간차를 두고 복용하셔도 약효는 크게 증가하지 않고 부작용 위험만 높아집니다.

    병용 가능한 약은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인데 효과가 약하게 느껴져서 원하지 않으신다면, 부틸스코폴라민브롬화물 성분이 함께 든 생리통약을 복용해보세요. 진경제라서 쥐어짜듯 아픈 생리통에 효과있습니다. 처방 없이 약국에서 구매가능한 성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