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취업에 대해서 심적으로 너무 힘든데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현재 30대 후반인 남자이고 예전에 첫번째 화장품회사에서 물류팀으로 4년, 두번째 다른 쇼핑몰 회사에서 같은 분야인 물류팀으로 1년정도 근무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 후 개인적인 일로 조금 쉬다가 다시 회사를 구한지 1년이 되었지만 예전과 다르게 지원할 회사가 정말 심할정도로 많지 않고 또 지원을 해도 열람을 안하는 곳도 많더라구요. 이런 부분은 제가 어떻게 할 부분도 아니라서 정말 답답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초반에는 겨우 면접제의가 오면 부모님도 안심을 시켜 드릴 겸 면접제의가 왔다라고 바로 말씀을 드렸는데 계속 떨어지거나 또는 예전보다 기준을 낮추고 면접을 갔는데도 너무 이상한 회사거나 해서 안가게 되면서 지금까지 취업을 준비중이고 이러다보니 이제는 면접제의가 오더라도 또 떨어지거나 이상한 곳이면 어떻하지라는 불안감에 쉽게 말씀드리기도 힘듭니다. 그리고 이제는 내일 또 이력서 낼 곳이 없으면 어떻하지라는 불안감도 심하고 저녁에 집에 들어가게 되면 부모님이 취업과 관련해 한 소리 하시면 어떻하지 하는 불안감도 너무 커져서 하루하루 너무 스트레스인데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될지 너무 고민입니다. 몇 달전에도 비슷한 글을 올리긴 했지만 취업이 길어지고 너무 답답한 마음에 다시 조언을 얻고싶어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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