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촬뤼신
40~50대에 취득하면 좋은 자격증 추천해주세요
이제 50대에 접어들면서 불안한 미래에 준비할수있는 자격증좀 추천해주세요
실제 받을수있는 연봉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전기기능사입니다.
전기 건축 토목 소방 기계 많은 자격증들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기능사 산업기사 기사 기능장 기술사 이런 식으로 가는데요 아파트 같은 대형 건물들이 들어갈수록 고정적으로 필수로 인력을 뽑아야 하기 때문에 많이들 기능사부터 준비를 합니다 기능사하고 산업기사는 완전히 차별이 되는데요 산업기사부터 선임을 걸기 때문입니다 책임자가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보통 기능사가 연봉 3,500에서 4천만 원 정도라고 한다면 산업계사부터는 4,500에서 5,000원 수준으로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다만 누적된 자격증 취득자들이 많고 전기 같은 경우는 쏠림 현상이 있기 때문에 자리를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오히려 지방으로 발을 돌리는 것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관리직이 있고 현장직이 있지요 현장직은 확실히 몸을 쓰는 일이기 때문에 더 많이 받을 수가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
40 50대라면 나이가들어도 자격자체가 취업 경쟁력이 되는 분야늘 고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40~50대 재취업용으로는 전기·안전·소방·시설관리 계열 자격증이 현실적입니다.
추천 순서는
전기기사/전기산업기사 → 산업안전기사 → 소방설비기사 → 주택관리사 정도입니다.
연봉은 경력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전기·시설관리 3,000~4,500만 원,
산업안전 3,500~5,000만 원,
소방설비 3,000~4,500만 원 수준을 많이 봅니다.
핵심은 자격증만 따는 것보다 취득 후 1~3년 실무경력을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만 고른다면 활용도가 넓은 전기기사 계열을 가장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김경환 전기기사입니다.
바로 취업을 할 수 있는 자격증으로는 지게차 운전 기능사 자격증을 추천 드립니다. 이게 현장에서 생각보다 수요가 많아서 인기가 있는 자격증 중에 하나 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도배 기능사 자격증인데요.. 요즘 젊은층에서도 많이 취득하기도 하구요. 이런 자격증이 있으면 업체에서 경력을 쌓으면서 일을 하시고 좀 더 노하우가 쌓이게 되면 본인만의 업체를 차려서 일을 할 수도 있을 듯 하네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
은퇴 후에도 수요가 꾸준한 자격증 몇 개 권해드리겠습니다. 가장 먼저 아파트 관리 소장으로 갈 수 있는 주택관리사가 초봉 3500만원선에서 경력이 쌓이면 5000만원 이상도 가능합니다. 또 수요가 끊기지 않는 사회복지사나 지게차 운전 기능사도 월 350만원 수준으로 재취업에 유리합니다. 그리고 요즘 중대재해 처벌법 때문에 몸값이 많이 뛴 산업안전기사도 연봉이 4천만원에서 6천만원으로 수준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본인 성향에 맞춰서 준비하시면 보이지 않는 미래도 미리 준비할 수 있는 수단이 될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