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별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의 오락실 게임은 무엇인가여?

세대별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의 오락실 게임은 무엇인가여? 세대가 어떻냐에 따라 오락실 게임의 인기는 서로 나뉠텐데요... 뭐 아재들이라면 갤러그 팩맨 올림픽 보글보글 너구리... 80년대 이후 출생자라면 ddr 펌프 같은 댄스 게임이 인기가 많았겠죠?! 이외에는 어떤 게임이 있었을까여?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77년 생입니다. 제가 학교 다닐때 오락실 게임 중에 유명했던 오락은 장풍 이라는 게임이 학생들 사이에서 커다란 인기를 얻었습니다. 저 또한 그 장풍이란 게임을 많이 했죠. 주로 류나 켄이라는 케릭터를 선정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이후에는 스트리트 파이터 라는 게임이 나오면서 장풍의 인기가 많이 줄어 들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아마도 제가 중학교때 쯤 인걸로 기억하네요. 초등학교 때에는 보글 보글 이나 1942.갤러그 등을 많이 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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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개인적으로는 펌프도 있고 메탈슬러그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집에서도 많이했고 오락실 가면 한번쯤은 메탈슬러그를 1판씩은 했던거 같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저희때 오락실에서는 스트리트 파이트가 제일 재미있는게임이였습니다.그리고나서 철권등 게임이 나왔구요.고등학교때에는 오락실에 5백원노래방이 생겼구요.

  • 저는 리듬 게임을 좋아서 펌프 잇 업, 유비트, 태고의 달인을 종종 했었습니다. 그 이외에도 철권이나 레이싱 게임들도 즐겨 했었어요. 요즘은 오락실이 거의 없는 상황이라 아쉬움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