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도 엄마가 뚱뚱하거나 화장 안하고 오면 부끄러울까요

저는 원래 쑥맥이라 엄마가 재롱잔치와도 못쳐다 봤어요 아이도 지금은 어려서 막 반기는데 어느 순간 엄마가 뚱뚱하고 화장 안하면 부끄럽겟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론 어린 마음에 그럴 수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요즘은 학생들의 사춘기도 빨리 오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초등 학생들이 아니라 예전의 중학생 같아요.

  • 아이도 다른 엄마를 보고 또 다른 아이의 반응을 어느 정도 살피는 거 같습니다. 아이 눈에 비춰진 엄마의 모습이

    기억이 오래 간다고 하는데, 어리고 철이 없으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엄마가 예쁘고 젊고 세련되고 날씬하면 아이들이 좋아하기는 합니다. 저도 화장을 안하다가 갑자기 화장하면 아이가 빤히 쳐다보더라구요. ^^

  • 네 충분히 그럴수 있을거 같네요

    친구들끼리도 서로 이야기를 할테니까요

    그렇다면 이쁘고 날씬한 엄마가 오는게

    아이들도 기분이 좋을거라 생각이 드네요

  • 아이도 엄마가 날씬하고 이쁜 모습으로 학교에 오는것을 좋아 할겁니다. 다른 엄마들은 날씬하고 이쁜데 우리 엄마만 화장도 안하고 뚱뚱하다면 아이 입장에서는 조금 서운할수도 있을 거라 생각 합니다. 아이들 재롱잔치에 간다면 외모에 조금 신경을 쓰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 아이의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은 자기 엄마가 예쁘고 날씬하고 혹은 근육이 있고.. 등등..

    뭔가 독보이는 걸 좋아 할 수 있습니다.

    엄마가 뚱뚱하면 일단 아이들은 싫어 할 수 있습니다. 옷도 신경쓰시고 화장도 하고 잘 꾸미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안그런 학생들도 있지만

    비교당하는 경우에는

    아이가 창피해 할수는 있다 생각합니다

    니네 엄마 이쁜다 젋다 등으로요

  • 아이 같은 경우에도 당연히 생각은 다 똑같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엄마가 제대로 꾸미지도 않고 만약에 학교라든지 이런 곳에 온다면 부끄럽게 생각할 가능성도 많이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꾸미고 가시는게 가장 좋을 거 같아요 아이도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질문자님 자녀분이 영유아면 어머니의 존재자체가 기쁨일거에요. 그러나 사춘기가 올 시기면 아무래도 주변시선을 의식할거 같네요. 그러니 사춘기 전까지는 어머니의 외모를 크게 안보니 걱정 안하셔도 될거 같습니다.

  • 아이들도 성장하면서 부모가 창피한 시기가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때는 부모님들도 한껏 꾸미고 가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꿀리지 않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