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짱 영업을 하거나 불친절한 가게들은 기본적으로 장사가 잘되는곳들일까요?

배짱영업을 하거나 손님들에게 불친절한 가게들은 장사가 잘되다 보니 영업을 그렇ㄱ ㅔ 하는걸까요?

이런 소식을 들을때마다 얼마나 장사가 잘되길레 저렇게 장사를 하는걸까 하는 의문이 들어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거긴 아무래도... 둘 중 하나인 편이죠.

    하나는 가게 차린 지 얼마 안 되었는데 자존심은 세서

    막 자기 가게에 자긍심이 있고...

    내 가게에선 내가 절대적인 법이고,

    내가 차린 이 가게에서 감히 손님 따위가 대들 순 없다.

    (근데 이쪽은 근자감이라서 십중팔구 금방 망합니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독과점이거나

    이미 주변이 다 썩은겁니다.

    경쟁의 필요가 없어서, 품질이나 서비스가 개판이어도

    이 주변이 다른 경쟁상대나 경쟁 필요성이 없으니

    내 마음대로 하겠다. 내가 이래도 너네가 어쩔건데?

    꼬우면 차로 서너 시간씩 달려서 다른 지역가서

    먹던가, 근데 너네가 그럴 수는 있을까?

    하는 뉘앙스가 강하긴 합니다..

    이런 쪽이면 진짜 다른 경쟁상대나 법적 제제가

    강하게 들어오지 않는 이상 바뀌지도 않는 악질이죠.

  • 꼭 그렇다고는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다른곳에서 쉽게 대체할 수 없는 맛이라면 서비스가 조금 부족해도 손님이 찾아갈 수는 있겠습니다.

    유동인구가 많은 곳은 단골이 아니어도 계속 새로운 손님이 있으니 장사가 어느정도 꾸준히 될 수도 있겠고요.

    배짱 영업이나 불친절한 가게들이 장사가 잘 되는 가게는 아니겠습니다.

    돈을 내고 사먹는 입장에서 아무리 맛이 있어도 불친절하면 가고 싶지 않더라고요.

    계속 불친절하게 영업을 한다면 손님이 점점 줄어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 꼭 그렇다고 보긴 어려운 것 같습니다. 장사가 잘돼서 배짱 영업을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반대로 경쟁이 적거나 독점적인 위치라서 손님이 계속 오는 경우도 있는 것 같아요. 다만 요즘은 후기나 SNS 영향이 커서 불친절한 가게는 장기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맛이 좋아도 서비스가 너무 안 좋으면 결국 다시 방문하지 않는 손님들이 늘어나니까요.

  • 안녕하세요

    상기 사안은 두 가지 종류로 나뉠 수 있습니다

    장사꾼 마인드가 덜 착장되었거나

    정말로 장사가 잘 돼 배가 불렀던지

    둘 중 하나입니다

    제가 경험한 바로

    어찌됐든지 불친절하면 나중엔 꼭 망하더라구요

    제가 사는 동네에도 유명 치킨 체인점이고 동네에 하나씩밖에 없는 집인데도 불친절해서 망하더라구요

    저도 불친절하면 아예 안 갑니다

  • 테레비에 나온 맛집들 같은 경우는 그래도 어느정도 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는 파리만 날리더라고요 아무래도 같은 음식이면 리뷰 좋고 친절한곳 가는게 좋죠~~

  • 불친절하더라도 이미 너무 유명하거나, 입지 상 사람이 계속 오는 곳이라면 그렇게 운영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렇지 않는다면 그것도 입소문이 나서 결국 손님이 줄어드는 경우도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