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이민 및 유사시 코인 자금 매각 출처

전쟁이나 세계적 재난이 와서 모든 금융기관이

무너져서 증권사와 예탁원 데이터마저 날아갔다고 쳐봅시다.

혹은 이러한 상황으로 인해 해외로 이민을 가야하는

상황이라고 쳐봅시다.

증권사와 은행,국세청 데이터는 모두 날라갔지만

개인지갑이나 해외거래소에 미리 보관해둔

고액의 코인은 인터넷만 연결되면 다시 접속되고,

안전하다고 가정해봅시다

이 경우 재건 이후 처분을 하려고 하거나

해외에서 매각할 때,

코인의 취득 경위,자금 출처를 서술해야할 것 입니다.

한국과 해외 모두 자세한 서류를 요구할 것 같습니다.

얼마나 자세히 준비해야하나요?

은행과 증권계좌,코인거래소를 모두 사용했다고 가정했을때,

증여(10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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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1(투자) 증권사 2(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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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계좌 세금 납부(손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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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거래소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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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개인 지갑

이런 경우에는 정말 모든 기관의 기록을 샅샅히

다 찾아놔야하나요?

PDF파일로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모든 거래 내역을 수만 장의 PDF로 일일이 보관하실 필요는 없으며, 자금 출처 소명의 핵심인 10년 전 증여세 신고서와 세금 납부 내역 등 원초적 시드머니의 뿌리만 핵심 위주로 챙기시면 충분합니다 중간의 복잡한 증권사 및 은행 거래 내역은 블록체인 상의 온체인 기록과 대력적인 흐름만 소명할 수 있다면 유사시나 해외 매각 시에도 과도한 부담 없이 대응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