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족제비입니다.문의하신 질문에 답변 드립니다.
더듬이를 통하여 행동(의사소통)을 하게 됩니다.
새 물질에는 몇가지가 있는데 모두 역할이 다릅니다 .
첫째, 족적물질(足跡物質:배 끝에 있는 샘에서 분비됨)은 먹이까지의 길을 동료들에게 알리며, 둘째, 경보물질(큰턱샘에서 분비됨)은 엷으면 동료를 끌어모으고, 짙으면 산산히 흩어져 도망치게 하며,
셋째, 여왕물질은 꿀벌의 경우처럼 일개미의 난소발달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개미들은 이러한 의사 소통 방법을 본능적으로 아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