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직장 다니면서 부업으로 소규모 창업하려고 할 때 주의할 사항이 있다면?
안정적인 본업이 있으면서도 이게 식구가 늘어나다보니 괜히 조급해지고 심적으로 여유가 없어지는 것 같더라고요. 부수입을 위해서 작은 사업체를 운영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온라인 쇼핑몰이나 콘텐츠 제작부터 소규모 제조업 등 여러 방향에 대해 고민 중인데 실제로 직장 다니면서 부업으로 창업한다 했을 때 어떤 점들을 주의해야 할까요? 시관관리에서부터 초기 자금은 어느 정도로 예상을 해야될지도 너무 궁금합니다.
또 사업자등록이나 부업 신고 등 법적으로나 세무적으로 주의해야 할 점들이 있다면 알고 싶습니다. 회사에서 부업 금지 정책이 있을 경우의 대처 방법도 고민되는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