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고용지표 부진으로 추가 금리 인상 우려가 다소 완화된 만큼 물가까지 둔화 흐름을 확인할 경우 9월 동결 전망이 큰데 이러면 미국, 국장에 매우 긍정적 신호같은데 어떻게 해석 할수 있는지요?

미국 고용지표 부진으로 추가 금리 인상 우려가 다소 완화된 만큼 물가까지 둔화 흐름을 확인할 경우 9월 동결 전망이 큰데 이러면 미국, 국장에 매우 긍정적 신호같은데 어떻게 해석 할수 있는지요?

미국 노동부는 현지시간으로 12일 7월 CPI를 발표할 예정이다.

앞서 발표된 7월 고용지표가 부진하면서 금리 인상 우려는 되레 한 차례 누그러졌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7월 비농업 부문 고용은 전월보다 2만3천명 감소했다.

이에 연준이 기준금리 인상을 주저할 수밖에 없게 될 것이라는 인식이 형성되고 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고용지표 부진에 이어서 물가마저 둔화하는 모습을 보이면 연준에서는 추가 금리 인상 우려가 해소되고 9월엔 기준금리 동결로 이어져 글로벌 유동성이 축소될 공포를 줄여서 미국 증시와 국내 증시 모두 긍정적인 호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금리 인상 가능성이 줄면 성장주와 기술주의 투자 매력이 다시 커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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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고용이 떨어진다는 것은 경기가 그리 좋은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

    cpi까지 둔화된다면 금리 인상에 대한 가능성은 줄어들게 됩니다.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금리 인상에 대한 공포가 있었으나 이 부분이 완화되고 유동성이 공급된다면

    증시 활성화를 이끌 수 있습니다.

    금리 동결 혹은 인하까지도 기대할 수 있어 환율 안정화도 이끌수 있죠.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고용둔화에 이어 물가까지 안정되면 연준의 추가 인상 가능성이 낮아져 성장주와 기술주에 긍정적이며, 달러 약세와 위험신호 회복이 동반되면 외국인 수급 측면에서 코스피에도 호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고용지표가 부진하고 물가까지 안정되면 연준에서 기준금리를 올리지않을거라는 기대감이 커집니다

    이미 조금씩은 선반영이 되고 있는거로 보이고요 한단계 더 나아가는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미국 기준 금리가 인상되지 않고 동결이 된다면

    미국 증시에도 그리고 국내 증시에도

    긍정적인 신호를 보여주어서 오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