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9시만 되면 우울해지는데 왜그러는걸까요?

오후 9시에 야자를 시작하면 자꾸 기분이 확 다운돼요 이게 매일매일 그래요 지금 이거때문에 우울증 약을 늘렸는데도 자꾸 이러네요 약을 더 늘려야할까요 아니면 뭔가 잘못된게 있는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위의 글로 유추하건데 학업에 대한 부담감이 스트레스로 많이 오신듯합니다.

      이런 경우 약물을 증량하는것도 감정조절에 도움이 될수도 있습니다

      허나 추천드리고 싶은것은 이러한 감정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우울감이 느는것은 불안하거나 부정적 사고의 연쇄가 일어나서 급격히 늘어날수있기에

      이런 감정을 끊어내는 작업을 하면 좋습니다

      추천드리고 싶은것은 좋은글쓰기 입니다.

      과거에 즐거웠던 것들에 대해서 언제 어디서 누구와 양식에 맞추어 간략하게 글을 적어보고 우울한 기분이 들때 한번씩 읽어보는것도 좋습니다.

      또한 좋아하는 취미활동이 있다면 그런것들을 꾸준히 해보는것도 좋습니다.

      사고의 전환이 되어 부정적 사고의 연쇄가 줄어든다면 조금 좋아질수있을겁니다.

      끝으로 스스로 극복이 어려운 경우 병원에서 상담을 받고 약물치료에 대해서 세팅을 다시 해보는것도 방법일수있으니 참고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장우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시간에 대한 공포감이 있어서 그럴 수 있습니다. 약을 더 늘리기 보다는 왜 그런지 9시에 대한 뭔가 과거의 트라우마가 있는지 찾아보시고, 약을 늘리거나 할 때는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을 받아보신 후 늘리시는 것을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