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부산경남지역에 아동심리상담소 없나요?
9살 7살 여아를 두고있습니다
9살 큰딸은 다른 친구에 비해 배아픈것에 대한 불안심리가 큰 것 같습니다 좀더 성장하면 괜찮아지겠지 하지만 점점 더 심해지는것 같네요
상황 예시
1.음식섭취 전 유통기한 반드시 확인
2.만약 조금이라도 입에 들어갔을경우 바로 뱉어낸 뒤
수십 번을 배아파 죽는 것 아닌지 묻고 확인함. 부모와 동생을 상대로 짜증과 화를 지속적으로 내고 폭력적으로 변함
3.그런일은 일어나지 않고 왜 그런생각을 하는지 물어보면 누군가 토하는걸 본적이 있고 자신도 토를 했을때 괴로웠던 기억이 있어서 그렇다함.
4.결국 온 가족이 지쳐 포기(방치)하거나 과격한 통제(매를 든다거나 손으로 등을 때림)로 아이의 짜증을 저지함.
5.아이가 진정된 이 후 부모는 인체의 소화나 유통기한의 의미 등에 대해 설명 함
6.아이는 자신의 행동이 잘못되었음을 인정하고 앞으로 안그러겠다 함
상기의 과정이 5세 이후부터 줄곧 반복되고 있습니다
좀더 크면 괜찮을까 기다리고있는데 어제도 그러네요
심리 상담 전문가님의 도움이 필요하네요
기타 혼자 자는것 화장실가는 것 낯섯 사람과 있는것 등에 대한 불안감이 큰 편입니다.
애착이불을 아직 가지고있긴하지만 없더라도 생활에 지장은 없고 학교생활에도 친구관계에 문제없다고 합니다 ..
부모로서 방향성을 가지고 훈육을 하고자 도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