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원이라는 범죄자는 무기징역 이후 어떻게댓나여?

신창원이라는 범죄자가 아주옛날에 흉악범으로 무기징역 받고나서도 탈옥을 수차례햇고 악랄햇던것으로 기억하고잇는데여. 어릴때 학교에서 신창원이 쓴 수필 그런게 베셀에 오르고햇던 기억이 잇는데여 이후 그 흉악범은 어떻게댓는지 궁금해여?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신창원은 1989년 겅도치사죄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고, 1997년 부산교도소에서 탈옥해 907일 동안 도주하며 100건이 넘눈 절도.강도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2011년 경북북부교도소와 2023년 대전교도소에서 2번의 자살 시도를 했으나 생존했고, 현재는 정롹히 어느 교도소에서 수감중인지는 확실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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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신창원은 대전교도소에서 탈옥 및 절도죄 등의 사건이 있은 후, 현재는 광주교도소로 이감되어 수감 생활을 하고 있는데 원래 무기 징역의 형량을 받은 후 도주죄 등이 더해져 징역 22년 6개월이 추가되 죽을 때 까지 출소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 신창원은 1997년 탈옥 후 907일간의 도주 끝에 체포되어 무기징역에 징역 22년 6개월이 추가(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지만)된 상태로 현재 교도소에서 계속 복역 중입니다.

    영화 거북이 달린다는 신창원의 탈옥 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인데 꽤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