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원이 썻던 수필이 베스트가 되어 학교에서 그걸 필수 독서로 권햇던 기억이 잇는데여?

아주 어린 시절 학교에서 신창원이라는 범죄자가 만든 책을 베스트 셀러로 필독서로 권햇던 기억이 잇는데여,

당시에도 어이가 없엇지만, 지금 생각해도 어이가 업는게,

범죄자가 눈물로 수필을 쓰면 그게 명작이 되고 그로 인해 피해를본 피해자들의 분노는 덮어두어야 하는건가 싶던데여.

당시 교육은 대체 왜 범죄자들의 입장을 들어보라고 햇던 말도 안되는 헛짓들을 그렇게 햇엇는지 이해가 안대는데

수필 내용도 결국 자기 억울함을 토로한 내용 뿐이었고,

자기 저지른 잘못을 되돌아보기 보다 타인으로부터 좋은 소리 못들은 게 잘못이라고 적은 글에

왜 공감을 해줘야 하는지 갑자기 생각나는 지금도 이해가 안대는데, 왜 그런 똥글을 당시 학생들에게 베스트 셀러로 권하고 그랫던 걸까여?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헐 답변이라기보단 넘 황당한 내용이네요.

    제가 학창시절에 신창원사건이 크게 이슈가 되었었는데.

    그런 범죄자의 이야기가 필독서라니 믿기지가 않네요.

    질문자님의 기분에 공감×2 하게되네요.

    어떻게 그런일이 있을 수 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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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독서 교육을 시키는 이유 중에 "공감 능력 키우기"도 있거든요. 책이라는게 타인의 생각을 들여다볼 수 있는 장이니까요. 다만 범죄자가 쓴 수필은 논란의 여지가 있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