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더없이귀여운여우
요즘 참교육이 인기 인데 교권보호국 필요할까요 ?
이 드라마 보면서 학장시절 변태 선생이 생각나더라고요
70-80 년대 학교 다녔던 나는 학교생활이 너무 행복했는데 , 물론 변태선생 한명이 좀 열받게 하긴 했어도
좋은 선생님이 더 많있고 , 때리는 것도 손바닥 아니면 종아리 , 허벅지 를 맞았던 기억이 있고 , 분명 내가 잘 못했을때 때려서 나름 인정 하기도 했으니까요 !
그런데 감정적으로 물건을 던지거나 ,
발로 가슴팍을 쳤던 선생은 그 후로 쳐다도보지 않이서
다음해에 전근을 갔던 기억이 있네요
저는 감정적 체벌이 아니면
손바닥 정도는 선생님에게 허락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 님들은 어떠신가요 ?
교권국도 필요하다고 , 느끼네요 ( 학생으 선 넘는 태도 , 선생님의 잘못된 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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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학교는 작은 사회라고 생각해야할듯 합니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사회성을 키워나가는게 더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드라마에서처럼 부모님의 위치에따라 왕따나 폭행 또는 학생들의 조폭, 마약 등등 선생님들의 위치,입지가 좁아져서 막기도 힘든게 사실이라 선생님들도 안할려고 한다합니다.
이런게 여러 문제가 발생되는 상황에서 선생님이나 학생들의 바른길로 인도하기위해서는 필요성을 느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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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교권국이 꼭 필요하냐 마냐라는 것보다
지금의 교육 시스템은 완벽이 잘못되었습니다.
예전에 교권이 너무 강해서 생겼던 많이 문제점이 있듯이 지금은 교권은 한없이 줄어들고
학생들의 인권 그리고 학부모들의 개입과 민원은 너무 무한하게 보장되는 시대가 된거 같습니다.
일단 촉법 소년에 대한 나이를 줄이고 처벌을 강화해야됩니다. 저는 적어도 만11~12세까지가 촉법으로 볼 수 있는 최대한의 나이라고 생각합니다. 촉법소년 나이 줄이고 청소년 범죄에 대한 처벌을 성인 수준으로 강화해서
애초부터 싹을 잘라야된다고 생각하고 체벌을 떠나 문제 학생과 학부모를 학교에서 퇴출 시킬 수 있는 교사들의 권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감정적 체벌은 절대로 안되지만 최소한의 수준에서의 체벌은 저도 찬성합니다 오히려 무조건 안된다라는게 지금의 심각한 학교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단순히 학교 뿐만이 아닙니다. 이건 가정 그리고 이웃 그리고 사회에 전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학교만은 정치적인 부분이 개입되어서는 안됩니다.
학교는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는 곳이 아니고 사회구성원으로서 최소한의 인격 예의 가치관을 확립시키는 곳인데 지금의 학교는 그 역학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고 그건 정치인들과 어른들의 책임입니다.
참교육의 모습은 극히 일부분이며
수위 또한 낮게 표현한 것이라고 봅니다.
현실은 더 하겠죠.
학생들은 선생을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학부모는 교사를 괴롭히고
지금 공교육이 무너졌습니다.
배움을 학원에서 하고 학교는
그저 졸업장을 위한 곳으로 전락한지 오래고요.
공교육을 살리고
교사들과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네. 현재 대한민국 교육 현실에서 필요 하다고 생각 하네요. 학생, 교사, 학부모를 모두를 보호 하려면요. 요즘 학생들이 조직적으로 단체도 만드는 등 심각 하죠. 학생과 학교도 줄어 들고 있죠. 이런 상황에서 제일 피해를 보는게 교사들 아닐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학교폭력이 없는세상도 아니고 어디선가는 일어나고 있을텐데 보호해주는 곳이 없다고 생각들어요. 그리고 선생님들의 교권을 보호해주는곳도 저는 있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 드라마 봤는데요. 정말 심각하더라고요.
저희 아이가 중학생인데, 정말 말도안된다고 너무 비현실적이라고 하더라고요. 요즘은 또 그런 분위가 아니라고요. 드라마라 조금 과장했을 수도 있지만 실제 아이들이 게임에 짜져있고, 약을 한다면 정말 심각한 상황이라고 봅니다.
요즘은 인권이니 뭐니 하면서 도둑놈이 집에 침입해서 방어하느라 때려도 고소를 당하는 황당한 세상이니 참으로 어지러운 세상입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판단력이 부족해 법의 보호를 받는만큼 그만큼 학교내에서도 어느정도 규정을 정한 체벌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세상이 너무 미쳐돌아가니까요.
저는 교권은 반드시 보호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수업 방해, 폭언, 악성 민원 같은 문제는 분명 심각하고 선을 넘는 행동입니다. 하지만 교권 보호와 체벌 허용은 별개의 문제라고 봅니다.
교사는 학생을 지도할 권위가 있어야 하지만, 신체적 체벌 없이도 질서와 책임을 세울 수 있는 제도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생 인권과 교권이 서로 충돌하는 관계가 아니라 함께 존중받아야 진짜 교육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전 필요하다고 봅니다. 교권이 무너지면 교육이 무너지고 교육이 무너지면 미래가 무너집니다. 저도 예전방식이라 요즘 학부모님들을 보면 도를 넘는 행동에 그다지 좋아보이지않아요.
요새 교권과 교육에 대한 제도가 미흡하기도 하고 아직 제대로 안 고쳐지기는 했지만 교권보호국은 필요 없다 생각해요
작 중에서 교권보호국은 복수를 해주는 흔히 사이다 장면을 많이 보여주지만, 그렇다고 교권보호국처럼 폭력을 행할 수도 없고 만약 우리 나라에 실시한다해도 교권 실태에 조사를 하거나 법적 처벌로만 끝나지 않을까요? 그렇기에 교권보호국보단 지금 있는 정부가 법적으로 처벌을 강화시키거나 정확한 조건을 만드는 게 더 나을 것 같네요
예전에는 선생님 권위가 강했고, 많은 분들이 "맞을 짓을 해서 맞았다"는 기억을 가지고 계십니다. 반면 당시에는 말씀하신 것처럼 감정적으로 폭행하거나 인격을 무시하는 교사도 있었고, 학생들이 제대로 문제를 제기하기 어려운 분위기였던 것도 사실입니다.
반대로 요즘은 일부 학생과 학부모의 과도한 민원, 폭언, 수업 방해 등으로 교사들이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늘면서 교권 보호의 필요성이 커졌습니다. 그래서 학생의 학습권과 교사의 교육권을 함께 보호하는 제도가 필요하다는 의견에 공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옛날에는 선생님이 애들을 잡았지만 법이약해서 애들이 선생님들 때리고 죽이는일이 많이발생합니다 애들을때리는 법을없애다보니 촉법이라는게 생기고 애들이 더사고치고 사고치면 촉법이라는 빽이있으니까 더난리치는거같아요 물론 모든애들이 그렇진않지만 유독심한애들이있어요
드라마는 드라마일뿐...
교권이 강하면 학생이 죽고
학생인권이 강하면 교사가 죽는거에요.
결국 그 균형을 이루는걸 교육부가 해야 하는데
전교조가 다 조지고 있다고 생각함.
참교육 드라마를 보면서 현실에서도 있을법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죠 고등학생 뿐아니라 중딩.초딩사이에서도 빈번하게 안타까운 상황들도 생기잖아요 적절하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우리나라가 동방예의지국 옛날부터 써오던 단어인데 요즘 어린 학생들보면 참교육이 진짜 필요한 친구들도 있고 학부모들부터 갑질을 해데니 뭘보고 자랐겠어요
저는 어느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드라마처럼 과격하진 않더라도 지금은 너무 교권이
무너진 거 같습니다 학생들이 무서워요 교사가 아닌데도
무섭게 느껴지고 통제가 안되는 문제가 있죠
심지어 학부모 민원도 상당해서 교사들의 인권이
오히려 침해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옛날엔 스승의 그림자도 안밟는다고 했는데 요즘시댄 자녀 한둘만 낳아 애지중지 키우다보니 벼르장머리도 없어지고 예절도 없어져서 여간 속 상한것만은 사실입니다.
교권이 무너져도 넘 많이 무너졌어요. 교권국 필요하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드라마가 나왔다는건 현실에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요소라는건이고
이는 현실적으로. 있었으면 한다는 반증이 아닐까합니다
지금의 교육방식은 너무도 처참합니다
체벌 또는 그 이상을 하더라도 강력하게
제재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저는 교권보호국 무조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학생인데 학생이 생각해도 필요해요 학생들의 선넘는 행동들을 선생님들이 아무이유없이 당해줄 필요는 없으니까요 선생들의 잘못된 행동도 꼭 잡아야하구요
필요하다고 봄
애들이 선생보다 머리 위에 있는게 애초에 가르치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위치가 아니라고 봄
하지만 교권 보호국이 교권이 흔들리고 학생들이 넘보지 못하게 막는 것도 중요하지만 또 너무 강하게 휘둘르지 못하도록 제지하는 역할도 중요하다고 봄 또는 정책도 필요하다
교권보호국 같은 기관이 나왔음 좋겠어요.
지금 우리나라의 교육 현실이 과도한 부모들의 간섭으로 힘들어지고 있는게 사실이고 이건 교육현장의 문제를 넘어서서 사회에 나가서까지 계속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촉법 연령은 반드시 낮춰야 한다고 생각되요.
이를 이용한 범죄까지 있는데 아직 법 개정이 되지 않는건 그게 더 문제인것 같아요.
학생이든 학부모든 교사든 모두 과도한 상식선을 벗어나는 행동은 하지 말아야하며 이게 심해져서 상대에게 위협이 된다면 처벌을 받아야죠.
어디서든 정의가 구현되고 특히 교육현장에선 더욱 정신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이 이루어지고 그런 분위기가 만들어지는게 당연한거 아닐까요?
지금의 현실은 당연히 문제가 많다고 생각해요....
최근에 참교육 드라마를 보면서 정말로 요즘 세상 심각하다고 느꼈습니다.
80~90년도 선생님의 강압적 태도 및 체벌도 문제는 있을수는 있으나,
최근의 선생님의 위상이 너무 떨어진부분은 더욱 심각하도 느꼈습니다.
이에 교권국과 같은 시스템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드라마 참교육과 같은 폭력같은게 필요한건 아니지만요
필요하다고 봅니다. 교권이 무너지면 교육이 무너지고 교육이 무너지면 미래가 무너집니다. 저도 예전방식이라 요즘 학부모님들을 보면 도를 넘는 행동에 그다지 좋아보이지않아요
보면서 마음도 아프고 눈물도 흘리고 통쾌하기도 했습니다
애들도 대학을 모두 졸업하고 학교에 대해 사실
큰관심은 없었어서 더 안타까운 마음도 많이 들었던것 같아요
80년대 90년대 학교를 다닌 저는 꼭 필요하다고도 느꼈습니다
교권보호국이라는 이름도 어패가 있지만 드라마처럼 폭력이나 체벌로 해결될 문제는 아닌것같고요. 경기도에서는 움직임도 있던데 만들어진다고해도 임시직인 과정일거고 결국은 선생님과 학생의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는것이 맞겠지요.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요?
참교육을 보면서 저도 나름 이런 교육기관이 있어서 사이다처럼 이기적이고 쓰레기같은애들 처리 해줬으면 했는데요
사실상 현실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않습니다 ..
그리고 극중 드라마다보니까 연출이 억까인게 너무많구요
실제로 일진들이 저렇게 까지 한놈만 괴롭히진않아요
본인이 더 피곤하죠 굳이 저렇게까지...
그리고 교권국이라는 제한이없는 단체가 생기면 그걸 악용하는 사례가 반드시나오구요 교권국이 힘이 강해지니 그단체가 또 더러워지는 경우도 반드시 생깁니다 창설은 한명이 정의를 갖고
만들어도 그뒤로 그뒤로 쭉 세월이지나 사람이 바뀌는걸 거듭하다보면 분명 쓰레기같은애들이 교권국 국장이 되어있는날이옵니다
이건 허무맹랑한소리가 아니고 옛날시대때부터 인간이 가진 당연한 자연현상입니다 국사 공부좀 해보신분이면 아실듯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인권도 좋은데 온갖 군데다 인권을 붙여버리니 이건 뭐
어딜 가나 그렇지만 책임과 권한은 같이 가야 되는거고 어리다고 미성년자라고
무조건 면죄부를 주는건 안되죠
공감합니다 가벼운 손바닥 체벌 정도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선을 넘는 감정이 실린 체벌은 있어서는 안되겠지요 교권보호국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요즘 세상이 험악하여 학생이나 학부모의 지나친 행동으로 힘들어 하시는 선생님들을 방송을 통해 많이 보게되는데
교권보호국이 선생님들께 힘이 되고 우리 교육의 질서를 제대로 정립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촉법 나이를 초등학교 저학년(제 기준으로..)인 2~3학년까지로 놓으면 될 거 같기도 한데.. 라떼 얘기하면 꼰대얘기하는 거 같지만.. 솔직히 요즘애들 너무 버릇없는 애들은 너무 버릇 없어요. 자영업자인데 반말하고 장난 아님.. 착한애들은 진짜 너무 착한데.. 아.. 진짜 라떼 얘기 하게 되네.. 선생님들이 이건 안 된다고. 아니라고 잡아줘서 너무 엇나가지 않게 된거지.. 아무튼.. 제 의견은 촉법나이를 낮추기만 하면 어느정도 해결 될 거 같네요. ㅋㅋ 넷플은 안 보고.. 웹툰에서 계속 보고, 정주행 중이어서 그런지.. 확실히 느끼는 점이 촉법나이를 낮추면 될 거 같은 점이에요.
저는 교권보호국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소수의 불량한 학생들이 다수의 학생들에게 수업에 피해를 주고 왕따와 같은 학교폭력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어서 교권보호국 같은 기관이 개입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체벌이 있던시기보단 없던시기에 학생들이
좀더 막나가는 경향이 있는거 같긴합니다만..
드라마는 좀 과장된 부분이 없지않아 있고
어느정도 교권을 보호해야한다고 생각하긴합니다
전 제가 다니던 중학교를 생각하면 선생님들께 미안한 감정이 아직도 듭니다.
적당한 선으로 체벌이나 학생들의 기강을 잡을 필요는 있다고 생각해요.
참교육 이라는 드라마처럼 한계없는 방식으로
학생들을 교육하는겅 문제시되더라도...
아예 훈육이 되지 않아서
교권이 너무 떨어져 학교 선생님들이 피해를 크게 입는 경우가 많아서요..
부모님들도 선생님을 너무 무시하는 경향이 잇고....
보는내내 필요하다 신박하다 라는 생각이 들엇어요
필요하다고 보이네요 요즘은 집에 자녀들이 한명 두명이고 집에서도 오냐오냐 하니까 어른 무서운줄 모르고 촉법이라는 타이틀을 들먹이면서 깽판치는 것을 보면 이건 아니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는 선생님께 미친듯이 맞아도 부모님께서는 너가 잘못했으니까 맞은거다 라고 하셨던거 같아요 생각해보면 맞고나면 안맞을려고 조심스레 행동 했던거 같아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범법행위를 깨우치고 엇나가지 않았던거 같아요 물론 이유없는 처벌과 과한 채칙질은 나쁜거지만 집에서 안되면 학교에서라도 가르치고 과한방법으로라도 교육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거참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70~90년대 가혹한 체벌에 시달린 학생들이 이제 아이를 낳아 학부모가 되니...교권이 무너지는 원인같아요. 서로 배려가 필요합니다.
최근에 참교육이라는 드라마를 통해 교권국에 대해서 뉴스에도 나온적이있는데 교권국 개설 얘기가 나오는 중이더라구요 제가 생각하기에도 학부모,선생님,학생들에게 필요한 시스템 같아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분명히 소수의 학생들이 문제를 이르카고 았지만 그 규모가 전보다 커지고 악랄해졌다고 생각합니다. 또 이러한 과정에서 성실한 학생들도 피해를 입을것입니다.
전 교권보호국 정도의 권한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의 체벌은 허용이 되어야 할 것 같다고 생각해요.
학생들의 인권도 중요하지만 동일하게 교사들의 인권도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촉법소년 이라는 이유로 사고치고 다니고 학부모도 자기 애 잘못 없다고 생각하고 학부모와 학생들은 교사를 호구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교사와 학교가 못 움직이면 교육부가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중3 인데 학교에서 교권 침해 하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교사들이 너무 불쌍하더라구요
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학생과 교사 학부모 셋다를 위해 필요한 기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와 가정에서 적절한 교육이이루어져야 향후 미래에 범죄를 저지를 만한 학생들이 사회에 배출 되지
않을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옛날에는 감정적으로 처벌을 하는 선생님들이 너무 많았고 현재는 체벌을 막다보니 선생님을 이기려드는 학생들이 많아진것 같습니다
적정한 선에서의 개정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필요해질거 같아요!
요즘 어린이집선생님 관련된 릴스 같은걸 보고 현직 선생님들 댓글을 보면 공감한다는게 점점 부모의 개입이 늘어난게 사실이고 참교육 웹툰 원작을 보면 교권보호국이 선생만 아닌 학교폭력에 관한것도 나오는데 돈과 권력이 아닌 옳고그른 판단하에 처벌을 내린다는게 좋다 생각됬습니다.
생기더라도 웹툰이나 드라마 처럼은 못하죠ㅋㅋㅋ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학생들의 문제도 크지만 학부모들의 과도한 자식 사랑도 한몫하고 있는것도 사실이지요. 저희때도 선생들의 이유없는 체벌도 많긴 했죠. 그래도 지나면 추억도 많았던거 같은데 요새 아이들한테 학교는 학원수업이 주고 학교는 그저 의무적인 거에 불과하죠.
드라마 속 내용은 대중의 흥미를 위해 좀 많이 폭력적으로 과장되긴 했지만...비슷한 제도가 필요는 할 것 같습니다. 현직 고2로써...가정교육 줌수업으로 받았나싶은 심각한 친구들도 간혹 존재하니까요...
웹툰과 드라마 '참교육' 속 교권보호국과 같은 강력한 중재 기관의 필요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은 현재 무너진 교실 현장을 바로잡기 위한 현실적인 대안으로 많은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과거 70~80년대의 학교 분위기 속에서 자라며 교사에게 최소한의 징계권이 주어졌던 시절의 긍정적인 추억을 가진 이들은, 오늘날 교권이 땅에 떨어져 학생을 훈육할 최소한의 통제 수단조차 상실한 현실에 큰 우려를 표합니다. 과거의 체벌 중에서도 정당한 규칙에 근거한 손바닥이나 종아리 맞기와 훈육은 학생 스스로 잘못을 인정받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던 반면, 교사 개인의 감정적 화풀이였던 폭력은 명백히 퇴출되어야 할 악습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의 학교 현장은 과거의 부당한 감정적 폭력을 금지하는 과정에서 과도하게 교사의 손발을 묶어버림으로써, 오히려 일부 학생들의 도를 넘은 문제 행동과 교권 침해를 방조하는 역효과를 낳았다는 지적이 거셉니다.
저는 필요할것 같아요! 최근 정말 많은 악성 민원이나 학생들이 자기들은 촉법이다라는 무기로 많은 선생님들을 괴롭히고 있습니다..ㅠ 여러분들이 학부모라면 행복한 선생님한테 보내고 싶으신가요, 아니면 매일밤 업무와 학생들로부터 스트레스 받아 잠못자서 불안해 하는 선생님께 맡기실래요? 여러분들 자식은 행복하고 웃으며 가르치는 교사에게 보내고 싶으시겠죠
교사는 학생들과 최전선에서 만나며 의사소통하고 교육을 합니다
이러한 학생들의 모티브가되는 교사들의 최소한의 권리조차보장 받지 못하는 국가의 교육을 신뢰할 수 있습니까?
주변에 학폭 신고를 해야하나 고민하는분 얘길 들어보니 선생님들이 하실수있는 영역이 제한적이더라구요
저는 아직 드라마를 보지 못했지만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지도할때 필요한선의 체벌이라면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훈육이라는게 가정에서도 필요하지만 학교내에서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참교육 보는데 공담되고, 필요하다고 느껴지더라고요.
요즘 체벌이 없어져서, 선생님 말씀을 너무 무시하는경우도 있고, 학생들이 너무 버릇이 없어요.
교권국이 필요하긴합니다. 요즘 뉴스를 보면 촉법소년들의 행동이 선을 넘었죠. 그리고 학부모들 역시 선을 넘는 행동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교권국이 필요한 것 같아요.
필요하다생각합니다 드라마속 교권보호국이라면 찬성입니다 이게 요즘 학생들이 너무 선생님을 무시하는건 팩트고 처벌을 못하니 더 기어오르는거같아여 드라마처럼 그런대가있어야한다생각합니다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현실에서는 드라마처럼 일이 그렇게 끝나지도 않을테고 훨씬 더 제지하기 힘들거 같아요. 학생들은 선생님 두려워하지도 않을테고 제대로 벌 받지 않는다는걸 아니까 그러는거 같아요
필요합니다 드라마로서는 통쾌함을 안겨줬지만 현실에서는 좀더 촘촘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교권이 무너짐으로 심각한 피해를 보는 선생님들과 안전한 학교생활을 했어야되는 학생들에게는 교권보호국 같은 보호조치가 필요합니다
요즘은 체벌이 약해졌는데, 어느정도의 체벌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참교육 드라마 보면서 속 시원하다는 생각을 많이하거든요 ㅋㅋㅋ 그리고 나쁜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 바로잡아주는거니 교권국 생기는거 찬성이요
참교육드라마를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드라마에서는 정말 필요하다고 느낄수가있었는데 현실에서는 불가능하죠
먼저 교권보호국이 필호한게아니라 교권보호를 위한 최소한의 조치가 있어야될것같아요
필요할 것 같은데요. 교육 시스템이나 방침이 예전 같지않고 맘충같은 학부모 때문에 과보호이나 진상부릴뿐만아니라 학생들이 선생에게 만만하고 사회에서 배울거 많이 잃어버린걸 보이는데요. 결국 선생들 뿐만 아니라 학생도 서로 손해 받을거 많다고 생각해요. 저도 그시설에 당신 생각 비슷한거 맞기도해요. 요즘은 그렇게 보이기 힘들것같아요.
안녕하세요.
저도 나이가 있어 예전에 선생님들께 교육을 받았고 체벌도 당연하게 여겼었는데요.
물론 그 과정에서 도가 지나쳤던 경우도 있었겠지만 적당하고 알맞은 필요에 의한 체벌은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교권이 바로 서는 나라가 되면 좋겠습니다
저도 너무 필요하다 생각해요. 최근 몇 년 들어 뉴스 같은 걸 보면서 정말 많이 느꼈습니다. 저 학생 때만 해도 교권이 이렇지 않았었는데 요즘 뉴스 보면 참담한 것 같아요. 학생이 어른인 교사보다 위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요즘은..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도 물론 일진같은게 있었지만 요즘 아이들보다는 낳았거든요 . 물론 선생님들도 마냥 좋은선생님들만 존재하지는 않겠죠 그런걸 보면 객관적으로 볼수있는 교권국이라는 게 생기는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관련 분야에서 전문적으로 활동중인 사람 입니다.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와 교사의 교권 보호 그리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교육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는 필요한것 같습니다. 다만 참교육에서 처럼 강한 물리력 행사는 시대적 배경으로 인하여 어려울것 같고 어떠한 상황에도 폭력은 정당화 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을 제외하면 충분한 논의를 통해 실현 가능합니다.
저는 무조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학생들이 아무리 인권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학생들에게 조금만 뭐만해도 아동학대 프레임 씌우고 학교 선생들이 부모들 민원 학생들의 만행으로 죽어나가는게 이게 교육입니까?
드라마는 드라마입니다 이권다툼이 많아 드라마처럼 사이다가 나올 수 없습니다 너무 몰입하시는것은 정신건강에 안좋습니다 시행령이 바뀌고 경찰 법원 검찰등의 공권력이 행하여 바로잡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기대하긴 힘들지만 ...사적제제는 범죄입니다 정당한 처벌을 받고 처벌의 수위가 높아지기를 바라지만 말입니다
아무래도 요즘 학생들의 태도가 교권을 침해하는 태도를 넘어소는 방향이다보니 ㅠㅠ 교권보호국이 충분히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학생 뿐만아니라 선생님도 피해를 보는 요즘엔 정말 도입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처럼 막 일진이 없더라도 일부 학생이나 학부모의 폭언, 협박, 악성 민원 등으로 교사들이 정상적인 수업을 진행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어서 필요하다고 생각듭니다
교사를 위해서라도 학생들을 위해서라도 꼭 필요한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현직 교사입니다. 교사라고 다 같은 교사는 아닐테지요. 기관으로부터, 학생으로부터, 학부모들로부터 받는 무차별적인 폭언,폭행으로부터 교사가 스스로를 서로를 지킬수있는 제도가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물론 교사답지못한 변태 교사들에대한 처벌도 엄격하게 이루어져야한다고 봅니다. 그또한 교권을 오용/남용한 사례이기때문이져
저의생각은 교권보호국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학생들이있지먀 학폭이라는게 요즘 너무 큰 이슈가
되고있고 아까 제가 산책중인데 초등학생 애들도
아무렇지도 않게 욕을 하더라구요.
물론요즘 미디어노출이 심해져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그만큼 자극적인 존재들도 많아졌기에 학폭이나
촉법에 대한것도 많아진 거 같습니다.
학교도 한 사회단체이고 그 친구들이 잘 성장하는걸
교권보호국이 도움을 줄꺼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찬성합니다 그런데 그 권한을 악용하는 사람들도 분명히 생길것이기에 실제로 어떤식으로 해야하는지 그 제도에 대한 준비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찬성한다고 하는 이유는 요즘 교사분들,학생들 특히 수업을 통해서 배우고 느끼고 즐거움을 느끼는 학생들이 없는거 같고 교사분들 또한 많은 심리적 육체적 고통 학생들의 폭력이나 잘못된 행동 언어등 그러한 문제들이 존재하는것이 사실이라 그걸 막을 방법은 교육의 틀을 바꾸고 시스템을 바꿔서 교사와 학생이 서로가 서로를 믿고 의지하고 재밌고 좋은 학교생활 더 나아가 교사로서 학생들을 아끼고 사랑하고 수업을 열심히하고 그런식으로 교육이 바뀌면 분명히 학생들도 바뀌는 학생들이 생길것이고 학교에서 그런 교육을 받고 그러니 당연히 사회성도 좋아질 가능성이 크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 아직 제대로 드라마를 보지는 못했지만 잠깐잠깐 본건 있습니다
저도 정말 드라마에서 나오는 것과 똑같은 교권보호라면 찬성입니다
요새 개념없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너무 많으니까요
개념없이 행동하는 애들한테는 참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드라마를 보고 너무 시원한 마음이였습니다 교권국 설립을 반대하기보다 누가 리더가 되서 운영을 하는지가 더 선행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행정 조직의 문제 라기보다는 정치인들의 도덕적 헤이. 판새들의 비겁함 경찰의 무능 국회를 장악한 포플리즘 정치놀음 일은 안하고 맨날 돌아뎅기고 말장난 오지게 하는 저능한 국개 의원들 어떤 기관이 없어서가 아닌 지금 국가 조직에 들어가 있는 썩은것들을 먼저 도려 내야 하는는생각입니다 선관위 찢재명 한동훈 오세훈 같은 종자들 정원오야 너 부정선거로 떨어진건데 아닥하고 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