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참교육이 인기 인데 교권보호국 필요할까요 ?

이 드라마 보면서 학장시절 변태 선생이 생각나더라고요

70-80 년대 학교 다녔던 나는 학교생활이 너무 행복했는데 , 물론 변태선생 한명이 좀 열받게 하긴 했어도

좋은 선생님이 더 많있고 , 때리는 것도 손바닥 아니면 종아리 , 허벅지 를 맞았던 기억이 있고 , 분명 내가 잘 못했을때 때려서 나름 인정 하기도 했으니까요 !

그런데 감정적으로 물건을 던지거나 ,

발로 가슴팍을 쳤던 선생은 그 후로 쳐다도보지 않이서

다음해에 전근을 갔던 기억이 있네요

저는 감정적 체벌이 아니면

손바닥 정도는 선생님에게 허락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 님들은 어떠신가요 ?

교권국도 필요하다고 , 느끼네요 ( 학생으 선 넘는 태도 , 선생님의 잘못된 인성)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옛날에는 감정적으로 처벌을 하는 선생님들이 너무 많았고 현재는 체벌을 막다보니 선생님을 이기려드는 학생들이 많아진것 같습니다

    적정한 선에서의 개정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드라마 속 내용은 대중의 흥미를 위해 좀 많이 폭력적으로 과장되긴 했지만...비슷한 제도가 필요는 할 것 같습니다. 현직 고2로써...가정교육 줌수업으로 받았나싶은 심각한 친구들도 간혹 존재하니까요...

  • 무조건 필요합니다.

    학생을 법의 울타리에서 보호 한다고 하지만

    그안에서도 피해자와 가해자는 분면 구분이 되기 때문에

    다른 처벌을 할 기간이 필요합니다.

  • 필요하다고 보이네요 요즘은 집에 자녀들이 한명 두명이고 집에서도 오냐오냐 하니까 어른 무서운줄 모르고 촉법이라는 타이틀을 들먹이면서 깽판치는 것을 보면 이건 아니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는 선생님께 미친듯이 맞아도 부모님께서는 너가 잘못했으니까 맞은거다 라고 하셨던거 같아요 생각해보면 맞고나면 안맞을려고 조심스레 행동 했던거 같아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범법행위를 깨우치고 엇나가지 않았던거 같아요 물론 이유없는 처벌과 과한 채칙질은 나쁜거지만 집에서 안되면 학교에서라도 가르치고 과한방법으로라도 교육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 거참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70~90년대 가혹한 체벌에 시달린 학생들이 이제 아이를 낳아 학부모가 되니...교권이 무너지는 원인같아요. 서로 배려가 필요합니다.

  • 교권국이 꼭 필요하냐 마냐라는 것보다

    지금의 교육 시스템은 완벽이 잘못되었습니다.

    예전에 교권이 너무 강해서 생겼던 많이 문제점이 있듯이 지금은 교권은 한없이 줄어들고

    학생들의 인권 그리고 학부모들의 개입과 민원은 너무 무한하게 보장되는 시대가 된거 같습니다.

    일단 촉법 소년에 대한 나이를 줄이고 처벌을 강화해야됩니다. 저는 적어도 만11~12세까지가 촉법으로 볼 수 있는 최대한의 나이라고 생각합니다. 촉법소년 나이 줄이고 청소년 범죄에 대한 처벌을 성인 수준으로 강화해서

    애초부터 싹을 잘라야된다고 생각하고 체벌을 떠나 문제 학생과 학부모를 학교에서 퇴출 시킬 수 있는 교사들의 권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감정적 체벌은 절대로 안되지만 최소한의 수준에서의 체벌은 저도 찬성합니다 오히려 무조건 안된다라는게 지금의 심각한 학교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단순히 학교 뿐만이 아닙니다. 이건 가정 그리고 이웃 그리고 사회에 전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학교만은 정치적인 부분이 개입되어서는 안됩니다.

    학교는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는 곳이 아니고 사회구성원으로서 최소한의 인격 예의 가치관을 확립시키는 곳인데 지금의 학교는 그 역학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고 그건 정치인들과 어른들의 책임입니다.

  • 최근에 참교육이라는 드라마를 통해 교권국에 대해서 뉴스에도 나온적이있는데 교권국 개설 얘기가 나오는 중이더라구요 제가 생각하기에도 학부모,선생님,학생들에게 필요한 시스템 같아요

  •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분명히 소수의 학생들이 문제를 이르카고 았지만 그 규모가 전보다 커지고 악랄해졌다고 생각합니다. 또 이러한 과정에서 성실한 학생들도 피해를 입을것입니다.

  • 전 교권보호국 정도의 권한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의 체벌은 허용이 되어야 할 것 같다고 생각해요.

    학생들의 인권도 중요하지만 동일하게 교사들의 인권도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 마음같아선 교권보호국같이 

    어떤체벌도 가능하게 하고싶은데요 

    현실에선 불가능하죠 일이 엄청 커지고 

    범죄로 이어질수있어서 안됩니다.

    대신 다른방법을 찾아야죠 

  • 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촉법소년 이라는 이유로 사고치고 다니고 학부모도 자기 애 잘못 없다고 생각하고 학부모와 학생들은 교사를 호구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교사와 학교가 못 움직이면 교육부가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중3 인데 학교에서 교권 침해 하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교사들이 너무 불쌍하더라구요

  • 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학생과 교사 학부모 셋다를 위해 필요한 기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와 가정에서 적절한 교육이이루어져야 향후 미래에 범죄를 저지를 만한 학생들이 사회에 배출 되지

    않을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 필요해질거 같아요!

    요즘 어린이집선생님 관련된 릴스 같은걸 보고 현직 선생님들 댓글을 보면 공감한다는게 점점 부모의 개입이 늘어난게 사실이고 참교육 웹툰 원작을 보면 교권보호국이 선생만 아닌 학교폭력에 관한것도 나오는데 돈과 권력이 아닌 옳고그른 판단하에 처벌을 내린다는게 좋다 생각됬습니다.

    생기더라도 웹툰이나 드라마 처럼은 못하죠ㅋㅋㅋ

  •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학생들의 문제도 크지만 학부모들의 과도한 자식 사랑도 한몫하고 있는것도 사실이지요. 저희때도 선생들의 이유없는 체벌도 많긴 했죠. 그래도 지나면 추억도 많았던거 같은데 요새 아이들한테 학교는 학원수업이 주고 학교는 그저 의무적인 거에 불과하죠.

  • 웹툰과 드라마 '참교육' 속 교권보호국과 같은 강력한 중재 기관의 필요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은 현재 무너진 교실 현장을 바로잡기 위한 현실적인 대안으로 많은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과거 70~80년대의 학교 분위기 속에서 자라며 교사에게 최소한의 징계권이 주어졌던 시절의 긍정적인 추억을 가진 이들은, 오늘날 교권이 땅에 떨어져 학생을 훈육할 최소한의 통제 수단조차 상실한 현실에 큰 우려를 표합니다. 과거의 체벌 중에서도 정당한 규칙에 근거한 손바닥이나 종아리 맞기와 훈육은 학생 스스로 잘못을 인정받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던 반면, 교사 개인의 감정적 화풀이였던 폭력은 명백히 퇴출되어야 할 악습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의 학교 현장은 과거의 부당한 감정적 폭력을 금지하는 과정에서 과도하게 교사의 손발을 묶어버림으로써, 오히려 일부 학생들의 도를 넘은 문제 행동과 교권 침해를 방조하는 역효과를 낳았다는 지적이 거셉니다.

  • 체벌이 있던시기보단 없던시기에 학생들이

    좀더 막나가는 경향이 있는거 같긴합니다만..

    드라마는 좀 과장된 부분이 없지않아 있고 

    어느정도 교권을 보호해야한다고 생각하긴합니다

    전 제가 다니던 중학교를 생각하면 선생님들께 미안한 감정이 아직도 듭니다.

  • 적당한 선으로 체벌이나 학생들의 기강을 잡을 필요는 있다고 생각해요.

    참교육 이라는 드라마처럼 한계없는 방식으로

    학생들을 교육하는겅 문제시되더라도...

    아예 훈육이 되지 않아서

    교권이 너무 떨어져 학교 선생님들이 피해를 크게 입는 경우가 많아서요..

    부모님들도 선생님을 너무 무시하는 경향이 잇고....

    보는내내 필요하다 신박하다 라는 생각이 들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