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8년만에 일본과 이러한 통화 스왑을 실시하게 되었는데 달러 기반의 100억달러 규모이며, 계약 기간은 3년 입니다. 이번에 체결한 한일 통화스와프는 현재 외환시장이 불안해서라기보다, 한일 간 경제 협력을 복원하며 대외 안전판을 강화한다는 의의가 있다고 할수 있습니다.
이번 한국과 일본의 통화스와프 체결은 과거 일본과의 불편한 관계를 청산하고 화해의 의미로 체결한 것이라고 보시면 되세요. 한일간의 통화스와프 계약금액은 100억달러 규모로서 한국이나 일본이 비상시에 사용할만한 자금 규모이기는 하나 사실상 이 자금을 사용하는 이는 일본보다는 한국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