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입소 후 장기요양등급이 바뀌면 비용도 달라지나요?

부모님 요양원 입소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입소 당시 받은 장기요양등급이 나중에 변경되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는데요. 등급이 올라가거나 내려가면 매달 내는 요양원 본인부담금도 달라지는지 궁금합니다. 식비나 간식비 같은 비급여 비용에도 영향이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천호 사회복지사입니다.

    장기요양등급이 변경되면 요양원 이용에 적용되는 장기요양 급여 비용이 달라질 수 있어 본인 부담금도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시설급여 비용은 등급별 수가를 기준으로 산정하며 본인 부담률을 적용해 실제 납부액이 결정됩니다. 하지만 식비ㆍ간식비, 이미용비 등 비급여 항목은 장기요양등급과 별도로 시설에서 정한 금액을 부담하므로 등급 변경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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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요양원 입송 이후 장기요양등급에 변화가 생기면

    그 변화에 따라서

    내시는 비용에 변화가 올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허복순 사회복지사입니다.

    요양원에 입소 후 장기요양등급이 바뀌면 비용이 달라질수 있습니다

    3등급에서 2등급으로 이런식으로 변경시 비용(수가)가 달라질수 있습니다

    식비, 간식비, 상급침실료 같은 비급여 비용은 등급과 상관없이 별도로 부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