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아이 성향이 딸같은 경우도 많나요?
남자 아이들 성향이 딸같은 경우는, 보통 양육 방식에서 정해지는 건지요?아니면 본래 타고난 성향이, 여성스러운걸수도 있는건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성향 즉, 성격(기질은)
타고난 것 (유전적) + 후천적(환경적요인)으로 인해서 변화 되어집니다.
남자 아이가 성향이 여성적인 아이들도 있습니다.
아이들의 기질이 꼭 남자 아이라고 해서 남성다움이 있는 것이 아니고, 여자 아이 라고 해서 여성스러움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반전의 기질을 타고날 수 있어요.
그렇기에 아이의 기질을 억지로 변화 시키려고 하긴 보다는 다양한 놀이를 통해서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남성다움의 일에 있어서는 남성스러움을, 여성스러움의 일에 있어서는 여성스러럽게 이 두 기질이 조화를 이루도록
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고민지 보육교사입니다.
먼저, 성향의 차이는 타고난 기질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마다 고유한 성격과 기질이 있으며 이는 선천적으로 결정되는 부분이 큽니다
어떤 아이는 자연스럽게 감수성이 높고, 예술적이거나 세심한 성격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이런 성향은 남자아이들에게서도 나타날 수 있으며, 이들은 종종 감정을 잘 표현하고 대화나 사회적 상호작용에서 여성스러운 특성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이는 아이의 유전적, 신경학적 특성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꼭 양육과 관련된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양육환경은 아이의 성향 형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부모의 양육방식, 가정내의 역할모델, 사회적 기대는 아이가 자신의 성격을 형성하는 데 큰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남자 아이라 할지라도 아이의 기질적인 측면에 따라서 감수성이 풍부하고 세심한 성격을 가진 여성스러운 성향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이는 선척적 또는 후천적으로 둘 다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현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남자아이가 딸 같은 성향을 보이는 건 타고난 기질과 양육 방식 모두 영향을 줍니다. 자연스러운 개성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