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열무김치를 제일 좋아하고, 총각김치도 아삭한 식감을 좋아해요. 배추김치는 줄기 부분을 특히 좋아해서 찌개로 끓일 때 최고예요. 아! 요즘 양배추김치를 담가 먹었는데 아삭한 식감에 특유의 맛이 일품이었어요. 군에 있을 때 질리도록 먹어서 싫다던 남편도 이렇게 맛있었냐며 좋아하더라고요.
김치 종류는 그 외에도 거의 다 좋아하는 것 같아요.
계절마다 찾게 되는 갓김치, 고들빼기김치, 오이소박이, 파김치, 부추김치, 고구마순김치 등…
에궁~ 생각만 해도 침이 고이네요. 🤤
맛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