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치앙마이사랑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 습관 때문에 신뢰를 다 잃었습니다. 어쩌죠?
저는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서나 남들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아주 사소한 것부터 큰 것까지 거짓말을 섞어 말합니다.
주말에 집에서 잤으면서 유명한 카페 다녀왔다고 하거나, 연봉을 실제보다 부풀려서 말하는 식입니다.
처음에는 통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앞뒤가 안 맞으니 주변 사람들이 저를 은근히 피하는 게 느껴지네요.
이제는 저조차도 제가 무슨 말을 했는지 헷갈릴 지경이라 진심으로 고치고 싶습니다.
솔직하게 말하면 무시당할까 봐 겁나는데 있는 그대로의 저를 보여주고 당당해지는 방법있을까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거짓말 습관은 스스로 쌓인 불안과 습관 때문에 생긴 경우가 많습니다.
우선 작은 것부터 솔직하게 말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친한 친구나 가족에게 일상적인 일부터 사실대로 이야기하고 피드백을 받아보는 거예요.
자신을 평가하지 말고 그냥 있는 그대로 말하는 경험을 반복하면 점차 두려움이 줄어듭니다.
또한 기록이나 메모로 사실을 정리해두면 혼동을 줄이고 자신감도 생깁니다.
조급해하지 말고 조금씩 솔직함을 늘려가는 방식이 장기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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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우선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실 것 같아요
혼자 자격증이나 취미 생활, 몰입할 수 있는 걸 하시면서
내면을 들여다보시고
정신 건강에 좋은 책이나 명상 등을 하면서
또 내면을 가꾸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정말 거짓말은 습관이예요
거짓말 잘하는 사람은 나중에 신뢰도 잃고 끝이 안좋아요
이제부터라도 솔직하게 말해보세요 무시할까 두렵다고하시지만 보통 사람들은 솔직히 말하는것가지고 무시하고 그러지 않습니다 정말 대답하기 싫은건 거짓말을 하지마시고 아예 답을 하지 마시구요
본인이 솔직히 말해서 무시당하는 것은 상대방이 상대방의 기준으로 생각해서 발생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거짓말을 해서 나오는 결과는 거짓말을 한 사람의 잘못입니다. 무시 당하는 일이 마음이 많이 상하는 일이지만 그렇다고 거짓말을 하면 안될 일입니다.
본인도 감당을 못 할 정도면 심각한 일이네요.
본인이 거짓말이 잘못됨을 자각하셨으니 진실된 말만 하시길 바랍니다.
사럄들은 상대방을 볼 때 처음에는 그 사람의 연봉이나 외모를 보고 호감을 느끼기는 허지만 그런 부분이 오래 가진 않습니다. 오랜 기간을 함께 지낸 사람들을 보면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호감을 사려고한 두번의 거짓말은 할 수 있다 쳐도 그게 일상은 사람은진실성이 없어 주변에 서람들이 있기 힘듭니다. 거짓말을 자꾸 하게 되면 더 외로워질 겁니다. 가능하면 본인을 포장하지 말고 말을 먼저 줄이세요. 자신을 거짓으로라도 드러내려면 말을 많이 하려고 하는 성향이 강해 계속 거짓말을 하게 되니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고 말으루줄이려는 연습을 먼저 하시길 바럅니다.
이제부터라도 솔직하게 말하는습관을 하세요. .
부풀어서 말한듯 남한테 잘보이려고 하는 행동들 다필요없어요 남한테잘보여서 머하시게요??
그저 내본모습이 이뻐보입니다. ...언젠가 다본모습은보이게마련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솔직하게말하는 행동을 해보세요
신뢰는 모래성과 비슷한 거 같아요.
모래성은 쌓기가 아주 힘들지만,
무너지기는 아주 쉽거든요.
수년, 수십년 간 쌓은 신뢰도 무너지는 건 몇 분 밖에 걸리지 않아요.
거짓말로 내세운 자신은 거품 같아서,
겉보기에는 있어보이지만,
내실이 없어서, 바람이 불면 순식간에 사라지죠.
일관성이 있는, 진실성이 있는 자신은 보석 같은 느낌이죠.
멀리서 보기에는 하찮고, 작아보이지만,
실제로 들여다보면 엄청난 가치가 있는 것처럼요.
거짓으로 살아가는 것은 정말 무의미해요.
한 순간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내세우는 임시방편이죠.
여태까지 거짓으로 사셨다면, 일관성 있고, 진실성 있게 살아보세요.
그러한 나 자신이 하찮아 보이고, 자존감이 낮아질 수도 있지만,
드러나진 않을 수 있지만, 주변 상황들이 좋아질 거고, 주변 사람들이 인정해줄거에요.
비밀 없는 거짓은 없다라는 말도 있죠.
언젠간 거짓을 탄로나기 마련이니,
진실되게 사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에요.
지금부터라도 솔직히 말씀하세요. 거짓말하거나 허풍떠는거 주변에서 모르는 것 같아도 다 압니다. 제게도 그런 사람이 있는데 처음엔 그럴수도 있겠지 하고 넘어갔지만 계속 반복되니 이제 그 사람 말은 다 거짓말같고 너무 싫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솔직해지는 수 밖에 방법이 없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거짓말은 또 거짓말을 낳게 되고
이게 점점 습관화 되면 사람들의 신뢰를 잃는 것은 한 순간 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거짓말을 했던 자신의 과오를 반성하고
이로 인해 피해를 보고 상처를 받은 상대가 있었다면 본인의 진심을 다해 사과를 하는 것이 필요로 하겠구요,
다신 거짓말을 하지 않으려는 본인의 마음다짐을 가지고 실천 하는 노력의 자세가 필요로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누구든 남을 무시할 자격은 없습니다. 작성자님이 죄 짓고 살고 있는 것도 아니고, 본인의 행동에 대한 자부심이 있으셔야 합니다. 남들보다 연봉이 작든, 자산이 적든 어쨋든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이걸 굳이 숨기려고 해봤자 본인에게 단기간의 부러움, 동경이 돌아올 지 몰라도 결국 그건 허상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더 싫어할 수 밖에 없죠. 지금부터라도 당당해지세요. 남들 시선 때문에 나를 더 포기하려고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그냥 솔직한게 좋습니다. 거짓말은 더 큰 거짓말을 낳게 됩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신뢰도 잃고 질문자님 곁을 떠나게 될 가능성도 큽니다. 그렇기에 질문자님 스스로 아쉬운 부분이 있어도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는 거 추천드립니다.
이미 문제를 알고계시니 여기서 부터 출발하세요
지금부터 일관되게 솔직해지면 신뢰는 서서히 회복됩니다.
거짓말은 또다른 거짓말로 덮게되고 앞뒤가 앉맞으니 나중엔 주워담을수 없게 되요
당당함은 포장이 아니라 진짜 모습에서 나옵니다.
일단 그렇게 본인 스스로고치려는 의지가 있는것이 벌써 반은 먹고 들어간ㅈ겁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사소한 거짓말은 한두번씩 합니다
그게 인간인거죠
하지만 큰 거짓말은ㅈ안하려고 하죠 그 됫감당이 안되기 때문이죠
우선 거짓말 치는건 습관입니다. 자신이 불리할 때마다 거짓말을 하는 습관인데 내 자신을 뉘우치고 조금씩 고쳐가는 습관을 들어보세요. 그리고 내 자신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세요. 자존감을 높여야 합니다.
사람들 눈치를 너무 보다보면 자꾸만 말을 보태게되는 법인데 그게 습관이되면 참 고치기 힘들기도 하답니다 글고 나중에 들통날까봐 가슴 졸이는게 더 힘든일이니 이제부터라도 그냥 모르면 모른다 안갔으면 안갔다 짧게만 말하는 연습부터 해보시구려 솔직히 말해서 무시하는 사람들은 어차피 내 사람 아니니까 그런정도의 마음가짐으로 편하게 생각하는게 신뢰를 다시 쌓는 첫걸음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