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드신 어르신들은 고집이 세고 고지식하다 그러는데 왜 그런말을 하는건지요?

젊은이들 사이에서 나이가 들면 특히 고지식해지고 그리고

고집이 세다고 자주 말을 하는것 같은데요 왜 그런말이 나왔는지

알려주세요 ?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나이가 드시면서 고집이 세지는것은그만큼 오래사셔서 본인들 경험이 맞다고 생각을하시는것입니다.그로인해서 새로운것들을 배울려고하지 않는것입니다.

  • 고집과 고지식은 예전 조상들의 인식으로 만들어졌는데요. 이러한 인식이 생긴 이유는 다음과 같이 알려졌습니다.

    시냅스 감소: 나이가 들면 뇌의 연결망인 시냅스가 줄어들면서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고 처리하는 능력이 떨어집니다.

    기존 정보 고수: 변화에 대한 저항이 커지고, 이미 알고 있는 정보나 경험에 기반하여 판단하려는 경향이 강해집니다.

    습관의 고착화: 오랜 시간 동안 형성된 습관과 신념을 쉽게 바꾸기 어렵습니다.

    자존감 보호: 나이가 들면서 신체적인 변화나 사회적 지위 변화 등으로 인해 자존감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이를 보호하기 위해 자신의 주장을 고집스럽게 내세우는 경우가 있습니다.

    불안감 증가: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나 변화에 대한 두려움이 커지면서 안정적인 현재에 집착하고 변화를 거부하는 경향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경험에 대한 확신: 오랜 경험을 통해 얻은 지식과 가치관을 절대적인 것으로 여기고, 다른 의견을 받아들이기 어려워합니다.

  • 질문자님이 말씀을 하신것처럼 나이가 들면 고지식해진다고 표현하는 이유가 오랜 시간을 살아가면서 몸으로 체험하고 느낀 여러가지 생각들과 경험을 자산으로 모든것을 평가하고 이야기를 하다 보니 시대 흐름과 다른 주장을 할 수 있고 그것이 바뀌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 않기 때문에 고집이 세고 고지식하다고 표현하는 것이라 보는 것입니다.

  • 아무래도 오랜세월에서 생각이 고착화 되고

    이로인해 맞는 경우도 왕왕 있다보니 그리 하는게 맞다라고 생각하고 주장을 심하게 하다보니 그런 말이 있는듯 합니다

  • 살아 온 세월만큼 경험이 많다보니 자신이 경험한 일에 대해서 옳다고 생각 하셔서 그렇습니다. 많이 아는 만큼 새로운 것에 대해 받아들이기도 오래 걸려서 그렇습니다.

  • 나이가 드신 어르신들은 고집이 세고 고지식하다 그러는데 왜 그런말을 하는건지요?

    나이가드신분들은 옛날에 살던분들이라 그때 그시절마인드인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시대가 급변하고 내가 살던 시대의 문화 습관 그런 관념들을 가지고 살았는데

    시대가 지나고 나니 나의 생각이 예전 것으로만 되고 현시대는 다른 의견과 관념들이 많다보니

    그거에 안맞는거죠 그때 그시절 살던 사람들은 당연한것들 되는 문화와 관념이 지금은 고집이고

    억지라고 생각이 드는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