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린이라면 처음부터 난이도 높은 명문 코스에 도전하기보다는
페어웨이가 넓고 평탄한 퍼블릭 골프장이 좋아요
공이 산으로 떠나도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골프공도 가끔 자유를 원하거든요 ㅎㅎㅎㅎ
초보자는 코스 난이도와 이동거리, 그린피를 먼저 보는 게 좋아요
수도권이라면 한양파인컨트리클럽, 베어크리크골프클럽 같은 곳도 후보로 볼 만해요
처음 몇 번은 스코어보다 "공을 잃어버리지 않고 집에 돌아오기"를 목표로 잡으세요
100타 깨기보다 멘탈부터 지키는 게 진짜 골린이 고수예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