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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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언제부터 치안이 안정화 되었나요?

노태우 대통은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하면서 많은 범죄조직을 박멸시켰다고 하던데요. 요즘 캅보디아에서 납치 사망 사건을 들으니 한국은 언제부터 치안이 좋아졌나 궁금해져서요.

우리나라도 2000년대 전에는 여자들을 납치해서 팔아버리는 일들이 많았다고 들어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국은 물론 그 이전부터 치안이 유럽에 비해서도 좋았어요. 소매치기라든지 절도 좀도둑 같은 사건은 여전히 있기도 했지만 살인사건은 10만명당 1명대였다 합니다. 그러다가 노태우 정권 때 범죄의 싹을 뽑고자 온갖 변혁을 보였고 지금은 cctv설치율이 높은지라 살인범죄는 바로 잡히기도 하는 편입니다. 다만 이러한 cctv 설치의 증가는 사실은 대부분이 무증상이나 경증으로 지나가 별다른 방역조치가 필요없었던 코로나 시국 때 국민들의 동선을 촘촘히 추적하는 수단으로 쓰는 등 정부가 임의로 결정하는 범죄에 대한 추적도 정당화될 수 있습니다.

  • 우리나라도 강력범죄는많았는데 2000년대 이후로는 확 줄어든것으로알고있습니다. 게다가 cctv가 활성화되고나서 더욱더 안정화가되었구요

  • 1990년 노태우 대통령의 '범죄와의 전쟁' 선포를 기점으로 보면 당시 흉악범죄와 조직폭력배의 활동이 심각해지자 범죄와의 전쟁을 통해 폭력조직을 대대적으로 소탕하고 처벌을 강화하여 폭력조직의 활동이 음지로 숨고 강력범죄 발생률이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었죠.

    ​다만, 여성 납치 등 인신매매 범죄는 그 이전부터 존재했으며, 조직적인 대규모 범죄는 범죄와의 전쟁 이후 크게 위축되었으나, 2000년대 초반까지도 강력 범죄나 실종 사건이 발생하는 등 완벽한 근절에는 시간이 걸렸어요. 이러한 노력으로 현재 한국의 치안은 국제적으로도 매우 안정적인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고 이는 지속적인 법 집행 강화와 민주화 이후 시민 사회의 성숙, 그리고 경찰력의 집중적 투자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볼 수 있어요.

  • 1970~80년대 이후 점진적으로 치안이 좋아졌다는 전문가 의견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당시에 독재를 하면서 경찰력을 증강과 강화를 한 영화도 있었을 것이고 당시 1980년대 삼청교육대를 운영하면서 범죄자도 많이 줄어든 영향도 있고 노태우 시절에는 범죄와의 전쟁도 치안이 좋아지는 영향이 있었다고 봅니다. 결국 삼청교육대나 범죄와의 전쟁이 잘못된 부분도 있고 부작용도 있었지만 치안이 좋아지는데 영향을 어느정도 줬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2000년도에도 치안은 조금씩 좋아지고 있구요 사람들의 생각의 차이는 있겠지만 저는 대도시 부근이 발전하면서 cctv가 있어어 그런데 지금 지방은 아직도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고 전체적으로 봐도 위험한게 마약이 들어오고 납치가 요즘에도 많이 생기는거 봐서는 아닌거 같아요 살인도 일어나구요 치안이 좋은건지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할꺼 같은 생각이 들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