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비슷하시네요. 저도 오늘 휴가 마지막 날입니다. 내일부터 회사에 다시 나가야 한다고 생각 하니 벌써 부터 걱정이 되고 있습니다. 아마도 회사를 다니시는 분들은 모두 저희와 같은 생각을 하실것 같아요. 저는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서 강아지와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맛있는 점심을 만들어 먹으려고 마트에 들러 여러가지 음식 재료들을 사왔습니다. 그런다음 낮잠을 자고 일어나면 아마도 저녁이 될것 같아요. 그렇게 하루가 지나가겠지요. 그리고 내일 부터는 다시 회사에 나가 일을 해야 할것 같아요. 휴가 시작 전에는 너무 기분이 좋아서 날아 갈것만 같았는데 벌써 휴가의 마지막 날이라니~ 우울하네요.
저랑 같은 고민을 하시네요 !! ㅎㅎ 모든 직장인의 고민이죠 ㅠㅠ 그치만 우리는 어른이니 시간이 또 해결해줄꺼에요 내일이 오는건 나무 싫지만 그냥 일상으로 돌아가는거니 큰일은 아닌것같아요 휴가지에서 재밌게 놀고 큰 문제없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있는게 얼마나 행운인지 몰라요 ! ㅎㅎㅎ 그렇게라도 생각해야 제마음의 안정이 ㅜㅜㅋㅋㅋㅋ힘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