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하 직원 관리를 못하는 팀장도, 팀장의 역량이 부족한것 아닐까요?

부하 직원 관리를 못해서 매번 일이 엎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 또한 팀장에게 책임이 있는것 아닐까요? 부하 직원 관리도 팀장의 역량 중 중요한 업무라고 생각하는데, 매번 번복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팀장의 역할은 팀의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고 그에 맞춰 팀원들을 방향을 설정해 주는 역할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하직원이 다른 방향으로 가게 되면 그 방향을 다시 설정할 수 있도록 팀장이 도와줘야 하는게 맞는데 그렇지 못한 팀장이라면 팀장으로서는 자격 미달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가장 중요한 역할 중에 하나인데 그걸 하지 못하는 팀장이라면 팀장 자리에 어울리지는 않는 듯 합니다.

  • 질문해주신 부하 직원 관리를 못하는 팀장은 팀장으로서의 역량이 부족한 것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회사에서 팀장의 주요한 역할 중에 하나가

    팀원 관리를 통해서 최대한 생산성을 높이는 것입니다.

    그런 측면에서는 팀장으로서 역량이 좋다고 말할 순 없을 것입니다.

  • 2번까지는 직원이 이상해서 일이 엎어졌다고 생각할 순 있지만 계속 반복된다면 팀장의 문제가 맞는거 같습니다.

    부하 직원 관리를 못하시는거 같아요

  • 팀워관리도 팀장의 책임중에하나

    사람관리하는게 쉬운건 아니지만 개개인마다 재능을 파악해 적당한 업무를주는것도 임무일수있습니다

  • 부하 직원 관리 못하는 팀장 역량 부족이죠. 부하직원들 관리 잘 해서 업무성과 내는 것이 팀장의 역할 이니까요. 그런 면에서는 능력이 없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 관리가 안되면 팀에서 이루어지는 업무에 대한 성과나 진도등을 확인 할 수가 없는데 그런 팀장과 함께 하는 부하직원들의 팀장에 대한 신뢰도도 떨어 질 것 같습니다. 믿고 따르는 선장과 같은 개념인데 불안해서 같이 일 하겠나요 라는 생각이 들 것 같아요.

  • 부하직원을 관리 못하는 것도 당연히 팀장의 책임이도 팀장의 리더십 부재라고 생각합니다. 팀장은 팀원들과 업무 진척도를 공유 및 의논하고 피드백을 할 책임이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그런다면 더 상부에 건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 부하직원들의 관리도 어느정도 위상사의 책임이 있을 수 있습니다만. 어느 부분에서 잘못한것인지에 따라서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의 업무역량도 가르치고 해도 안되는 직원들도 있긴 합니다

  • 요즘 관리직의 위엄이 예전만 못하긴하죠 질문은 팀장의 역량을 말씀주셨는데 팀장이 아마 챙겨야할게 여러가지인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특성이다르니 직접 경험해보진않고 섣불리말씀드리기가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