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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열심히하는살구나무

갈수록열심히하는살구나무

종료일이 정해진 기간제 알바 다니는데 동료언니 차태워줘야 하나요?

1번은 자의로 알바가 빨리 끝나서 더운날 걸어가는게 힘들어보여서 태워드렷엇는데 그 이후로 2번은 언니가 태워달라고 요구해서 가는 길에 태워드림. 근데 자꾸 차 태워달라는 식으로 질척이셔서 제가 초보운전이라 사고 날까 부담스럽다. 또는 비가 오는 날엔 차선이 안보여서 안된다. 차에 소리가 나서 예민하다 라고 까지 말을 햇는데 괜찮다고 태워달라는데 어떻게 거절을 할까요? 원래 알바도 자차있는분 모집한건데 그분은 남편이 출퇴 시켜준다해서 오신분인데 남편도 있고 애초에 그렇게 오기로 햇음 그렇게 타고 다니면 되지. 괜히 제가 기분이 언짢네요. 잘 거절 할 수 잇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건장한콜리103

    건장한콜리103

    작성자님의 거절사유가 가장 정확합니다.

    초보운전이든. 운전이 미숙하든 동승자를 태우기는 너무 불안하기 마련입니다. 안전상의 이유로 누군가를 태우는 건 부담스러우니 이해 해달라고 명확히 말씀하세요.

  • 단호하게 명확하게 안전상의 이유로 못 태운다고 말을 하세요.

    구구절절 변명하거나 돌려서 말하려니까 얼벼죠.

    또 왜 모든 사람과 원만하게 지내려고 생각하시나요?

    애초부터 마인드가 글러먹은 사람인데 좋게좋게 넘어갈 상황은 아닌 걸로 보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착해 보일 이유는 없습니다.

  • 계속 해주면 질문자님만 귀찮아집니다

    매일 약속이 있다거나 가족데릴러가야 된다는 식의 핑계를 만드는 걸 추천합니다

    누군가를 태워다니는다는 것이

    그기간 동안 상당히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질문글 내용처럼 만약 사고나도 문제가 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