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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이나 보디빌딩 기준에서 존존스의 체형은 예쁜 편인가요?
어제 gsp의 체형에 대해 질문드렸지만 존 존스가 마지막으로 궁금해져서 질문드립니다.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지만 패션이나 보디빌더들 사이에서 평균적으로 아름답다고 평가되는지 궁금합니다.
존 존스의 몸모양이나 체형은 보디빌딩이나 패션 쪽에서 아름답다고 여겨지는 몸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존 존스(Jon Jones)는 UFC 역사상 최고의 종합격투기 선수 중 한 명으로, 신체적으로는 키가 크고(약 193cm), 팔길이가 매우 길며, 상대적으로 마른 체형(슬렌더+근육질)을 가졌습니다.
패션 기준: 모델이나 패션 업계에서는 키가 크고 어깨가 넓으며 몸이 지나치게 크지 않은 슬림·근육질 체형을 선호합니다. 존 존스는 장신에 비해 유연하고 깔끔한 근육선을 가지고 있어, 전체적으로 패션 모델로서도 비교적 아름답게 평가받을 수 있는 몸입니다.
보디빌딩 기준: 반면, 보디빌딩은 근육의 볼륨, 대칭, 선명함, 그리고 전체적인 '벌크(덩치)'를 중시합니다. 존 존스의 몸은 근육이 잘 발달하였지만, 전문 보디빌더처럼 결이 굵은 근육의 대칭이나 고도 발달을 추구하는 기준에는 못 미칩니다.
평균적인 평가로는 존 존스의 체형은 운동선수/격투가로서 매우 뛰어나고 균형 잡힌 편이지만, 보디빌딩 쪽 기준의 '미(美)'에는 약간 거리가 있고, 패션 쪽 기준에는 상당히 호감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의 긴 팔과 다리는 스포츠 체형에서는 큰 장점이나, 일부 패션이나 미학적 기준에서 어색하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존 존스는 슬림하고 근육질이며, 운동선수로는 매우 우수한 체형이나, 보디빌딩 미의 기준과는 다르고, 패션쪽에서는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스타일입니다.
존존스 체형은 패션쪽에선 좀 애매할듯해요 키가 193cm나 되는데 팔다리가 엄청길어서 패션모델로는 비율이 특이한편이거든요 보통 패션모델들은 좀더 슬림하고 균형잡힌 비율을 선호하는데 존존스는 너무 근육질이면서 골격자체가 독특해서 일반적인 미의기준과는 거리가있다고봐요 보디빌딩쪽에서도 마찬가지로 존존스는 파워와 기능성 위주의 몸이라 보디빌더들이 추구하는 대칭적이고 조각같은 근육미와는 다른방향인것같네요 그냥 파이터 몸이라 실용적이긴하지만 심미적으로는 호불호가갈릴거같습니다 UFC파이터로선 완벽하지만 미적기준으론 좀 독특한편이에요.
존 존스의 체형은 보디빌딩이나 패션 기준에서 '이상적' 또는 '아름답다'는 평가는 받지 못하는 편입니다. 그는 190cm가 넘는 키와 긴 팔, 마른 다리, 좁은 골반 등 매우 독특하고 비대칭적인 체형이 특징으로, 옷맵시나 대중적 미남 체형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보디빌딩계에서는 흉근과 복근, 전체적인 밸런스와 근육의 비율, 대퇴근 발달 등이 중요하지만 존 존스는 가는 다리와 기능 중심의 근육을 갖고 있습니다. 패션계에서도 근육량보다는 비율과 밸런스, 깔끔한 실루엣을 선호하는데 존 존스의 경우 마른 체형임에도 '이상적으로 예쁘다'고 보기 어렵다는 시선이 많습니다. 결론적으로 운동 선수로서는 확실하게 매력적이고 독보적이지만, 미적인 기준에서 보디빌더나 패션모델이 추구하는 '이상화된 몸'과는 차이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