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삐닥한파리23
회사에서 정치, 종교 이야기를 하는 선배는 어떻게 하시나요?
회사에서 동료들이랑 많은 이야기를 하지만 이상하게 정치, 종교 이야기를 많이 하는 선배가 있습니다.
회사에서 정치, 종교 이야기를 하는 선배는 어떻게 하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치나 종교는 성향이 다를수 있기때문에 민감한 문제이고 질문자님은 하지 않는 것이 좋긴합니다. 선배가 자꾸 그얘기를 하면 단순 맞장구 치거나 다수가 있을 때는 대화에 참여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꼭 정해진것은 아니지만 회사 3대 금기어 중에 투자, 정치, 종교가 있다고 생각하며 이러한 것을 지속적으로 얘기하는 사람은 그냥 들어주는 것이 가장 좋은 거 같습니다. 정치, 종교 성향이 다르다고 반문을 하게 되면 더욱더 집착을 하는 경향이 있어서 업무를 하면서 그냥 " 아 그래요" "네" 하고 짧게 대답을 하면서 대신 얼굴 표정은 무표정하게 관심 없다는 표정을 하면서 말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그러면 언제가는 이 직원은 관심이 없구나 하고 더 이상 얘기를 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회사에서 정치 종교 이야기를 하는 선배가 있다면 그냥 이야기만 듣고 듣는 척 많은 척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 됩니다. 너무 꼭 잘 맞춰 줄 필요도 없고 그냥 그러냐고 마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저에서도 그런 사람이 있는데 거의 이야기를 대화를 하지 않습니다.
정치와 종교 이야기는 자유시간에 많이 하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과 같은지 다른지에 대하여 객관적으로 판단할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라 생각됩니다.
다만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을 자유로이 표면하고, 상대방에게 나의 생각을 강요하여서는 안되고, 또 상대방의 생각이 틀렸다라고 말해서도 안됩니다. 상대방의 생각을 비방하는것은 절대 금물 입니다.
선배가 정치나 종교 이야기를 많이 한다고 나쁘다고 생각하지 말고,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또는 나와 이런부분에서는 생각이 같구나 등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받아 들이면 사회 생활에 있어 절대적으로 나에게 도움이 될것입니다.
자유로운 대화나 토론의 형태라면 크게 문제되지 않을것으로 생각 됩니다.
정치,종교 이야기 같은 경우 각자의 주장을 굽히는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되도록 정치, 종교 이야기는 그 성향이 다른 사람과는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성향이 비슷하더라도 조금만 방향이 달라지면 민감하게 대응할 수 있기 때문에 그냥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지 않으면 사이가 나빠질 수도 있습니다. 여러명이 모였는데 정치, 종교 얘기를 꺼내는 사람이 있다면 정치, 종교 이야기는 민감한 주제이기 때문에 하지 말자고 직설적으로 얘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치, 종교 이야기에 있어서 상대의 의견을 수용할 수 있지 않다면 다른 사람과 정치, 종교 이야기를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가능한 사람은 극히 드물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