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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똑똑한칠팔매132
안녕하세요.
저희 둘째가 요새들어 안아달라고 찡얼찡얼거리는데요. 벌써 4살인데 안는건 아닌것 같아서 손잡고 다닐려고 하는데 어떡해야 되나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이복음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체력적으로 지치거나 관심을 받고 싶을 때, 닟선 환경에 두려움을 느낄 경우 안아달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혼자서 더 걸을 수 있도록 충분한 격려를 해주시고 스킨십 등을 하면서 사랑과 애정을 많이 표현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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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원창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안아주실 수 있을때 많이 안아주세요^^조금만 더 자라면 부모가 안아준다고해도 싫다고 하게됩니다. 지금 어릴때 많이 안아주세요.
순간순간이 추억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