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눈이 침침하다가 무슨말인지...

요즘들어 눈이 침침하다가 무슨말인지 알것같습니다.

나이가들어가는게 느껴지네요.

이곳저곳 몸이 예전같지 않고 참 그렇네요.

어떤 마음으로 받아들이며 살아가는것이 정신건강에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노화는 누구나 겪게 되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지금 젊은 사람들도 결국 질문자님과 같은 시간을 겪게 될 것입니다.

    다만 노화 속도를 늦추느냐 아니냐의 여부에 따라 노화 진행 시간이 달라지겠지요. 건강을 위해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운동, 식습관 관리, 마음 관리 등)을 하며 신체 나이를 줄여보시며 건강한 생활을 통해 마음을 다독여주심이 어떨까요?

  • 저도 나이 먹을 수록 몸에 변화가 잘 느껴지네요. 저는 아픈곳 불편한 곳 생기면 운동이나 영양제로 이겨내고 있어요. 아픈 곳 있으면 관리하면서 좀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서 노력하는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 나이가 들어가면서 한해 한해 다르다는 말을 달고사는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건강이 이러지 않았는데 나이가 들어가면서 노화로 인해 기능이 떨어지거나 건강에 문제가 하나씩생겨가면서 오는 우울감이나 스트레스를 받게 되더라구요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마음을 조금 내려놓으시고 더 안나빠지게 관리하고 운동하고 해서 내 몸을 살살 달래가며 건강 유지라도 하는편으로 생각하시면 어떨까요

  • 저도 눈이 침침해서 병원에 갔습니다.

    의사선생님이 하시는 얘기가 나이가 들면 자연스레 생기는 거레요. 그것 땜에 스트레스 받을 필요도 없고 자연의 이치에 그냥 따라 가면 된다고 합니다. 남들도 다 그렇게 온답니다. 저만 그렇지 않데요.

    그것땜에 정신건강에 해롭다? 그럼 살 사람 없데요. 그냥 그려리니 하라더라고요.

    본인만 눈이 침침한 것도 아닌데 정말 유별나시네요ㅎㅎ

  • 저는 그럴경우에 내가 행복했던 기억 즐거웠던 기억을 상상하며 지냅니다 그리고 맛있는 식당을 찾아봐서 가까운 친구 친지들과 맛집 음식을 배부르게 먹고 옵니다

  • 일단 그런 시기에 건강관리를 더 잘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드시는 것도 더 잘 드시고 영양제나 건강식품도 더 잘 드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운동도 매일은 아니지만 일주일에 3~4번은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