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inkyun입니다.
아이들은 본인이 사실대로 말할 때마다 어른이 혼냈던 기억 때문에 혼나지 않기 위해 종종 거짓말을 택하곤 합니다
작성자분 말씀대로 아이가 경직될 정도면 화를 내실 때 아이가 많이 무서울 거에요
만약 여기서 사실대로 털어놓으면 부모님이 자신에게 화를 더 낼거고 그 상황이 무서워서 거짓말을 하는겁니다
그 상황에서 아이의 최선이었던 거죠
앞으로는 만약 아이가 잘못하더라도 사실대로 이야기 할 때는 조곤조곤 타이르시거나 혼낸 후 사실대로 말 한 부분에서는 잘했다고 칭찬해주세요
혼나야 할 일이더라도 아이는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스스로 잘못을 깨달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