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래포구의 종합 어시장에 정말 인기가 없나요?

안녕하세요.

최근 뉴스에 인천 소래포구의 종합 어시장과 주변 상권이 공실 및 손님이 없다고 하는데요.

시장에서 저울조작, 수산물 바꿔치기, 손님들에게 막말 등과 바가지로 인해

손님들이 가지를 않는다고 하네요.

소래포구의 종합 어시장에 정말 인기가 없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래포구 종합 어시장이 예전에 사건들로 인해 인식이 많이 안좋아 졌습니다. 그래도 젓갈파는곳이나 그런곳은 여전히 잘되긴 합니다.

  • 네, 최근 소래포구 종합 어시장은 실제로 손님이 크게 줄고 상권도 침체된 상태가 맞습니다. 한때는 연간 800만 명 이상이 찾던 수도권 대표 해산물 관광지였지만, 저울 조작, 수산물 바꿔치기, 바가지요금, 상인들의 막말 같은 반복된 논란으로 신뢰를 잃었어요. 상인들이 무릎 꿇고 사과까지 했지만, 이후에도 비슷한 문제가 계속되면서 손님들의 발길이 끊긴 거죠. 지금은 점포 상당수가 폐업하거나 공실로 남아 있고, 상인들도 출근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결국 단순한 불황이 아니라, 신뢰가 무너진 결과라는 점이 가장 큰 원인인 것 같아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소래포구 어시장은 인기가 많이 떨어진것이사실입니다.본인들이 장난질로 신뢰를 많이 잃어버린것이 큽니다.기회를 몇번이나 주었는데도 개선이 되지않아 사람들이 이제 가지않게 되는것입니다.

  • 최근 보도에 따르면 소래포구 종합 어시장은 바가지, 저울 조작, 바꿔치기, 불친절 등으로 인해 이미지를 크게 잃었고 지금은 공실이 늘고 방문객이 급감한 상태입니다.

    일부 상인은 신뢰 회복을 위해 캠페인이나 무료 제공 행가 등도 별였지만 여론은 져전히 싸늘한 상횡이구요.

    뒤늦게서야 남동구청이 위반 사항에 대해서 단속과 행정처분을 강화하는 등 개선에 나섰지만 떠난 손닠들이 다시 오기는 어렵죠.

    현재 소래 포구 종합 어시장은 인기 회복이 쉽지 않은 상태에며 이미지 개선과 신뢰 회복을 위해서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 아무래도 조금 산지에서 싼 가격에 신선한 해산물을 먹고 싶은데 뉴스에 나올 정도가 되면은 사람들이 안 가게 되는 것은 사실인 거 같습니다..

  • 현재 각종 사례 영상들이 많이 퍼지면서 인식이 많이 안좋아져서

    예전에 비해 많이 인기가 떨어지긴 했습니다.

    인기있는 품목들이 아직 꽤 있긴하지만 전체적으론 예전만 못합니다

  • 네 인기가 많이 떨어진 것은 사실입니다. 일부 인원의 부도덕한 행위로 시장 전체가 좋지 않은 이미지를 가지게 된 경우네요. 저부터도 안가게 되네요

  • 네 소래포구 어시장은 옛날에 비하면 많이 안가죠. 바가지 씌운다는 인식이 세기도 하지만 요즘 많이 개선 되었다고 하는데 요즘은 잘모르겠네요. 가면 사람 수가 확실히 별로 없고 한적한느낌이 들긴하는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