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를 하고 싶다는 게 정확히 뭘까요? 저는 돌이켜보면 '사랑'이라는 감정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살아온 것 같습니다.

연애를 하고 싶다는 게 정확히 뭘까요?

저는 돌이켜보면 '사랑'이라는 감정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살아온 것 같습니다.

10살 때 집에 가면 항상 같은 반에 있는 여자애가 저를 "야!"하고 부르면 저는 뒤를 돌아본 뒤에

순식간에 다른 길로 도망을 치곤 했었죠.

사람들은 누군가와 연애를 하고 싶을 때 어떤 상태가 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애를 하고 싶다는 것은

    결국 사랑을 받고 싶기도 하고

    동시에 사랑을 주고 싶기도 하는

    그런 것을 원하는 것으로

    보셔야 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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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건 직접 느껴봐야 되는거지 글로서 표현이 될까 싶습니다 마음 한켠이 뜨거워지는? 그런 감정 아닐까 싶은데요 사랑 이라는 감정은요 그리고 계속해서 보고싶고 하늘이 두쪽나도 만나러 가는 그런 의지가 생기는게 사랑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연애를 하고 싶을때의 상태는 사람마다 다 다를거에요 마음 한켠이 비어있는 느낌이 드는 사람도 있을것이고요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잇을것이고 이건 직접 경험해 보셔야 되는거지 글로서 알려드리기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질문자님의 10살때 친구분 처럼 계속 자꾸 관심의 표현을 하고 자꾸 생각나고, 자꾸 보고싶고 이런 마치 안절부절 하는 상태와 비슷한 설레이고 두근두근 하는 감정. 저는 이런 상태를 누군가를 좋아하는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생각해 보시면 비슷한 상태를 경험한적이 있을겁니다.

    사람들은 이럴때 연애를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이성에게 고백을 하거나 합니다.

    이 감정이 발전하면 사랑이 되겠지요~

    주관적 생각이지만 좋은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