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내가 좋아하는 것을 계속해서 도전한다고 생기지 않아요. 물론 생길수도 있는데 굉장히 어렵죠, 지출도 꽤나 있구요. 그래서 저의 방법은 평소에 생각했을때 그 활동의 대해 시간을 할애한 행동이 있다면 그게 취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낙서하기, 시집읽기 등 작은 취미부터 낚시, 골프 등 큰 취미든 모든 상관없이 생각해보세요. 그런데 여행,게임,먹거리 먹기 등과 같은 모두가 좋아하는 것들은 조심히 생각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정말 그 행동을 하면서 시간을 할애하고 지출이 나가도 계속해서 하고 싶은 지속성이 있으시다면 그게 취미란 것도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