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를 맞으면 탈모가 생긴다는 말이 사실일까요?

요즘 들어 날씨가 비가 자주오는데여. 예전부터 비를 맞으면 탈모가 생긴다고 비올때 꼭 조심하라고 하는데 정말 탈모가 생기는지 궁금해여.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머리에 바르는 각종 헤어스프레이나 왁스와 그리고 자연스럽게 생기는 땀 각질 피지등이 비를 맞으면 서로 섞여서 머리 모낭입구를 더 쉽게 막습니다. 그래서 피지 배출을 막아서 탈모를 쪽진 시킵니다.

    그리고 산성비는 탈모를 촉진 시키지만.. 아직까지는 우리나라가 약산성비라고 해서 심하지는 않습니다.

  • 실제로 비에는 미세먼지와 산성성분이 녹아있다고 들었습니다. 두피에 맞으면 안좋을것으로 생각됩니다.

    비를맞으면 무조건 탈모가 생기는것은 아니지만 심해지면 말씀처럼 탈모가 생길수도 있을것 같아요.

  • 현재 사회에서 비는 산성비로써 머리 아주 안좋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능하면 비를 안 맞는 게 좋습니다.

    탈모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비를 맞아서 탈모가 생기는것보다는 비가 내리면서 공기중의 먼지와 오염된 공기와 함께 내리다보니 두피의 청결이 깨지면서 탈모가 온다고 보는것이 더 맞는 얘기입니다.

  • 비를 맞았을 때 탈모가 진행된다는 속설은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과학적 근거가 부족합니다. 탈모는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으며, 유전, 호르몬 변화, 영양 상태, 스트레스, 특정 약물의 부작용, 두피의 건강 상태 등이 주요 요인으로 꼽힙니다.

    비에는 공기 중의 먼지나 오염 물질이 섞여 있을 수 있으며, 이러한 물질이 두피에 장기간 남아있으면 두피의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상황에서 비를 간혹 맞는 것만으로 탈모가 진행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두피와 모발을 청결하게 유지하고, 적절한 관리를 하면 탈모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피가 이미 민감하거나 특정 피부 질환이 있는 경우, 비를 맞고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두피 상태가 악화되어 탈모로 이어질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비를 맞았다면 가능한 빨리 머리를 말리고, 필요하다면 샴푸 등을 이용해 두피를 깨끗이 씻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