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All검정
30대입니다 여러분은 취미생활 있으세요?
남들과 다른 평범하지 않은 취미생활같은거 라도 있으신분 계신가요?아님 평범한 취미생활이라도 하시는분 계신가요?아니면 추천해주실 의견을 부탁드립니다ㅎㅎ
19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유튜브로 요리채널 보고 따라하기도 하고 나보다 못한다고 흉도 보고 ㅎㅎ
좌우지간 재미지게 보고 있습니다
유튜브 보는게 제 취미지요
채택 보상으로 2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취미로 게임하고 있습니다
PC게임이죠
배그, mmorpg까지 장르 가리지 않고 합니다
그 외에는 OTT보면서 뒹굴거리거나 가끔 조깅 정도 합니다
해당 행위들이 전부 취미의 영역에 들어간다고 봅니다
사실 저도 30대인데, 이야기할만한 취미가 없네요. 시간을 갖고 집중하는 시간이 없어서 그런것 같아요... 저도 댓글달아주신 분들 이야기를 보니 취미를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화이팅!
저도 나이가 드니 취미생활은 필요하다는걸 느끼고 있어서 이것저것 해보는중인데요 저는 보석십자수도 해봤고, 스티커붙이기, 다이어리꾸미기 등등 혼자하는걸 집에서 하다가 많이들 한다는 모임같은걸 나가보려고 하는중이에요. 당근어플에도 동네 모임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강아지들 간식만드는 모임도 나가보려해요 많이들한다는 동네 모임들 한번 나가보시는것도 추천드려요
30대이시라면 남들과 다른 '레트로 디오라마 제작'이나 '희귀 식물(괴근식물) 키우기'를 추천합니다. 손을 움직이며 잡생각을 없애고 성취감도 느낄 수 있어 평범하지 않고 아주 매력적인 취미입니다.
저는.. 캐릭터를 만드는 걸 좋아해요.
학창시절부터 변하지 않는 취미인 것 같아요.
힘든 일이 있을때면 더 자주 만들기도 했고요.
캐릭터에게 제 힘든 일이나 그 당시의 감정을 투영하고,
현실에서는 해결할 수 없는 고난이나 역경을..
이 캐릭터들에겐 비슷하게 주어도 해결되도록 해서
제 대신 이 캐릭터들이라도 행복한 모습을 그려서
일종의 대리만족을 하는 것이 유일한 도피처였거든요.
지금에 와서는 비슷한 취미를 공유하는 친구들도 생기고
예전만큼 힘들지는 않아서 나름 잘 지내고 있어요.
아직까지도 캐릭터 만드는 걸 멈추진 않지만요.
힘든 순간을 함께해준 사람이 제일
소중하고 기억에 남는다고들 하잖아요?
그게 이제와서 보니...
꼭 사람만 해당하는 건 아니었나봐요.
힘든 순간을 제일 살만하게, 버티게 해주는 것이라면
그게 무형적이고 실존하지 않더라도 소중한가봐요.
취미라고까지는 생각해 보지 않았는데요.
아침 식사 후 차 한 잔 마시면서 좋아하는 음악을 들어요.
그리고 거의 매일 사진 한 장씩은 찍는 것 같아요.
요즘 가을 하늘이 너무 멋져서 자연스레 한두 장 찍고
강아지 사진도 섭섭지 않게 찍어요.
취미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쓰다 보니 음악도 듣고 사진도 찍고 취미가 두 가지나 되네요. 덕분에 취미로 정했습니다.
뜨개질하기, 게임하기, 레트로게임 사모으기, f1이나 야구같은 스포츠 경기 보기 등등.. 취미생활이라고 하기엔 사소하지만 잔잔바리로 갖가지 취미를 즐기고 있습니다
이것을 취미 생활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저는 강변을 산책하는 것이 취미예요. 하루에 만 보 이상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백일홍이 흐드러지게 핀 강변을 걷는 것인데요. 걷고 나면 기분이 상쾌한 것이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그리고 틈틈이 독서와 영어 회화 공부도 해요.
처음뵙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내추럴한꿀ㄹ벌입니다~
저도 30대인데 운동 시작했어요.
퇴근하고 등산 다니면 참 좋아요.
주말엔 조깅도 가끔 하고 있어요.
머리도 비워지고 기분도 좋습니다.
가벼운 운동부터 해보세요~
짧은 글이지만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즐거운하루보내세요~
요즘 저는 취미로 전산 자동화하고 있습니다. ai공부하면서 ai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어떤 부분까지 가능한지 등등 확인하면서 그걸 전산화하는데 잼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