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NoahW
섬전 하이닉스 레버리지가 정규장과 다른 이유가 먼가요
삼전이나 하이닉스 단일 Etf가 정규장 등락과 다른 이유가 궁금합니다.
상승인데도 하락이 나오는 이유는 먼가요?
자세히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정규장에 연동이 되어서 움직이지만
타이밍 등에서 차이가 발생하면서
언급하신 그런 모습들이 보여지기는 합니다.
다만, 결국 정규장을 따라가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같은 주식을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가 정규장 주가 흐름과 달리 움직이거나 상승장에서도 하락하는 이유는 '음의 복리 효과(변동성 감소에 따른 손실 누적)'와 '괴리율(실제 주가와 순자산가치 간 차이)' 때문입니다. 레버리지 ETF는 일일 수익률의 2배를 목표로 하지만, 주가가 자주 오르내리는 변동성이 클수록 복리 계산상 손실이 누적되기 쉽습니다. 또한, 정규장 종료 후 시간외 단일가 거래나 다음 날 시가 결정 시 선물 가격과 현물 가격의 차이, 그리고 ETF의 시장 유동성 부족으로 인해 주가와 NAV 간 괴리가 발생할 수 있어 상승장에서도 일시적 하락이 나타나거나 등락 폭이 좁아질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매일 기초지수 변동분을 재조정하는 과정에서 비용이 발생하며, 선물 만기 때 교체 비용도 반영되어 단기 등락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본주는 오르는데 이를 추종하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는 오히려 하락하거나 상승 폭이 적은 이유는 본 주식 뿐만 아니라 파생상품이나 채권을 같이 엮은 혼합 상품이거나, 본주는 오르고 있더라도 레버리지는 그 가격을 따라가지 못하거나 매물이 시장에 나오게 되면서 괴리율 때문에 완벽하게 상승과 하락률이 일치하지 않는 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본주뿐만 아니라 기초지수 산출 시 함께 편입되는 단기 채권의 이자 수익이나 파생상품 운용 비용 괴리율 등이 복합적으로 반영되며 장중 실시간 순자산가치 변동에 따라 본주 상승 시에도 하락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횡보시에는 하락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레버리지란 움직임에 대해서 2배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즉, -2% 후에 + 2%가 되어도 원금이 회복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이러한 격차가 보이면, 상대적으로 레버리지는 그냥 계좌가 녹아내리게 됩니다. 그렇기에 장기투자를 추천하지 않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