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가 귀찮고 힘들어 연락이와도 안나가게되는데 또 혼자 가만히 있음 외로운건 뭐죠

내가 다중이인가?

사람들사이에서 지쳐서 안만나게되고 연락와도 이핑계 저핑계 그저 일적으로 만나야되는 사람들만 최소한으로 만나는데 자발적 외톨이를 자처하면서도 외롭다는걸 느낀적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과의 관계는 정말 힘이 듭니다. 과거에도 그랬지만 특히 현대에는 더 심해진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사람들 대 하기가 불편하거나 하기 싫을 때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사회적동물이라는 말이 있듯이 사람들 사이에 살아야 하고 어느 정도의 관계를 유지 해야 되는 것도 어쩔 수 없는 사실입니다. 적당한 접점을 찾아 나름의 방식으로 살아 하는 수밖에…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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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자발적 외톨이를 하더라도 사람은 공통체를 이루면서 진화를 해왔기 때문에 외롭다는 감정이 드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그래서 귀찮음과 외로움 사이에서 인간관계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음 그냥 아직은 진정한 친구를 못사귄게 아닐까요?

    친구와의 만남을 최소화하고 어울리고 싶진않은데 

    외롭다는건 아직 진정한 친구가 없다는게 아닐까요?

  • 사람은 여럿이 있어도 즐거울 수도 있지만 괴로울 수도 있고요. .혼자 있으면 편할 수도 있지만 외로울 수도 있습니다. 완벽한 정답이 없으므로 그래서 인생이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