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점점 멀어지는 느낌이 드는 이유가 뭘까요?

예전에는 자주 연락하고 잘 지내던 친구가 있었는데, 요즘 들어서는 자연스럽게 연락도 줄고 예전 같지 않은 느낌이 듭니다. 싸운 것도 아니고 특별한 일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점점 어색해지는 것 같아요.

이게 그냥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관계가 변하는 건지, 아니면 제가 뭔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이런 경우 다시 예전처럼 가까워질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서로의 삶이 바쁘다보면 그럴수 있을것 같아요

    일이나 일상생활에 접점이 없다보면 굳이 연락할일이 많이 줄어들더라구요

    소중한 친구라면 먼저 연락하는건 어떨까요?

    사실 저는 먼저 연락하지 않아서 관계가 끊긴 경우가 많답니다

  • 아무래도 그런 경우에는 서로 추구하는 방향이 다를 수 있습니다.

    가치관이 다르면 별 트러블이 없다고 해도 자연스럽게 멀어지게되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인간관계는 서로 노력하지 않으면 자연히 멀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친구분과 연을 이어가고 싶다면 주기적으로 연락을 하면서 관계를 유지해주는것이 필요합니다. 만약 연락이 뜸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관계정리가 될거에요.

  • 저도 거리도 멀어지고 관심사도 멀어지니 연락도 뜸해지고 그리고 매일매일 살기도 치열하고 그러니 자연스레 연락을 안하게되서 연락하는친구 몇없어요 자연스레 다들 그리 되는것 같아욪

  • 점점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러워지는 현상인거같아요 서로 각자 생활을 하다보면 연락이뜸해지고 만남이 없어지다가 서로 특별하게 싸운게 아닌데 어색해지죠. 그 친구가 소중한 존재면, 먼저 지속적으로 안부연락을 하고 빠른시일내에 만나서 재밋게 놀다가 이 부분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보세요. 진심은 말을 해야 알 수 있고 통한다고 생각됩니다

  • 흔히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어려서부터 아무리 친하게 지내는 친구 관계라도 연락 자주 안하고 안보면 신기하게도 마음 멀어지는게 자연스러운 감정 같고 특히나 이해타산 따지면 더욱더 연락 안하는거 같습니다. 다시 예전처럼 가까워질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먼저 연락하고 직접 만나 감정소통 하는겁니다. 만나서 솔직하게 지금 감정 말해보고 그 친구는 어떤 감정 가지고 있는지도 확인하면 다시 예전처럼 좋은 관계 유지하게 됩니다.

  • 친구와 점점 멀어지는 느낌에 대한 내용이내요.

    일단 나이가 먹으면서 시간이 지나게 되면

    어쩔 수 없이 아무리 친했던 관계라도 소홀하게 되고

    서로 거리가 멀어지는 것 같아요.

  • 나이가 들수록 자연스러운 부분인것같아요

    각자 상회생활을하고 또 각자 가정을 꾸리고 떨어져지내다보면지극히 자연스러운 부분읻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