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사용 환경에 따라 다음 정도를 권장합니다.
사용량이 많거나(여름 내내 매일 사용), 반려동물·흡연자가 있는 집 → 1년에 1번
일반 가정에서 보통 사용하는 경우 → 1~2년에 1번
사용이 적고 관리가 잘 되는 경우 → 2년에 1번 정도도 괜찮습니다.
청소 시기는 에어컨을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전인 3~5월이 가장 좋습니다. 이 시기에는 업체 예약도 비교적 수월하고, 곰팡이나 먼지를 제거한 상태에서 여름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는 필터만 관리해도 도움이 됩니다.
필터는 2~4주에 한 번 정도 꺼내서 먼지를 털거나 물세척하기
사용을 마친 뒤에는 송풍 모드로 20~30분 정도 내부를 말려주면 곰팡이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만약 에어컨에서 퀴퀴한 냄새가 나거나, 검은 곰팡이가 보이거나, 바람이 약해진 것 같다면 주기와 상관없이 전문 청소를 받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