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동료 조의금 관련 질문드려요@@

친한 직장동료가 얼마전 조모상을 당했는데 거리가 너무 멀어서 가지도 못했고, 조의금도 현금이 없어서 하지 못했습니다. 나중에라도 조의금을 주는게 나을까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일단 직장동료분이 자주 마주치는 동료고 어느정도 친분이 있다면 일단 가지 못하셨다고 하시면 말로만 위로를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조의금도 주는것도 좋지만 괜히 다 끝났는데 주는것도 이상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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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냥 직장 동료가 아닌 친한 사이시라면

    나중에라도 조의금을 챙겨 드리는 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그렇게 해야지 관계가 계속해서

    이어지게 될 것입니다.

  • 나중에라도 해드려도 좋겠네요

    어차피 직장 동료라면 곧 또 매일 보게될 사이니까요.

    ㅅ근데 원래 조모상도 챙겨주는 건가요...? 몰라서여 저는

  • 조의금은 상주에게 주는건데

    조모상이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한 지인분이 상주가 아니실거잖아요

    챙겨 줘봐야 지인분도 어떻게 해야할지 애매하고 당황스러울껄요

  • 사실 직장동료면 조모상 조부상까지는 잘 안챙기긴하는데..마음에 걸리신다면 지금이라도 봉투에 담아 전달해보세요 상대방은 엄청 고마워할거에요

  • 안녕하세요 네 나중에라도 그때 못했다면서 주시는게 좋습니다 사정을 잘이야기하시고 조희금을 보내주세요 그럼 고마워할겁니다.

  • 지금해도 의미가 없을거에요ㅠㅠ

    속상하기만하구요..

    정말친한동료 아니고는 그냥 넘어가는것도 좋을것같아요

    친한동료면 미안하다고 말하고 그때 사정말하면서 주는것도 좋구요..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