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온라인 쇼핑몰에서 옷 살때마다 사이즈가 다르게 느껴지는데 이게 브랜드마다 기준이 왜 다른 걸까요?
온라인으로 옷을 사는게 편해서 매 시즌마다 데일리로 입을 거 옷을 사입곤 하는데요 이게 브랜드마다 사이즈 기준이 너무 달라서 매번 헷갈리더라고요. 똑같이 M사이즈를 주문해도 어떤 브랜드는 좀 넉넉한데 어떤 브랜드는 작아서 반품하게 되는 일이 자주 생기더라고요. 사이즈표를 봐도 실제로 입었을 때 느낌이 달라서, 결국은 실패하는 경우가 많아졌어요. 왜 브랜드마다 사이즈 기준이 이렇게 다르게 적용되는 건지 그리고 실착 후기 참고 외에 이런 혼란이 좀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브랜드마다 각자 사이즈를 만드는 방법이 다른것같습니다 그래서 실패를 줄이기 위해서는 그 해당하는 브랜드가 사이즈가 살짝 작게나오는지 크게나오는지 확인해보시고 구입해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그런 문제로 당황스러울 때가 많은데 브랜드마다 다르다 보니 특별한 방법이 없는것 같아요.
신발도 메이커마다 10mm, 심한 경우 15mm까지 차이가 나더군요.
그런데 같은 브랜드의 옷 끼리는 대략 비슷한 사이즈라 저는 예전에 구매했던 브랜드의 옷이 아닌 경우는 정말 꼼꼼히 실착용 후기를 찿아 봅니다.
다른 방법은 없는것 같아요.
아무래도 원단 특성도 다르기도 하고, 재는 방법도 다르고 하니까요.
어떤 회사는 옷걸이에 걸어두고 측정하는 경우도 있고요 -> 이러면 총길이 늘어나겠죠? 원단이 무거우면 더 길어져 보이고.
어떤 회사는 그냥 바닥에 펼쳐놓고 측정하겠죠.
이런 측정방식의 차이때문에 다 다르게 나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