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자가되고싶어용
여러분이라면 누구를 선택하시겠나요?
키크고 무뚝뚝한 남자(대신 나한테는 가끔 다정함)vs키는 작지만 한없이 다정한 남자(근데 초반에 너무 불타서 나중에 빨리 식을수도 있음) 여러분이라면 누구를 선택할 것 같나요?!
28개의 답변이 있어요!
제가 전형적인 1번 입니다. 그럼데 저도 2번째 고릅니다 ㅋㅋㅋㅋㅋ 이유는 저는 2번 결혼 2번 이혼 지금은 혼자 살아요. 진짜 인물 쓸데 없어요. 제 딸이 2명 중 하나 골라 달라고 하면 아빠 보면 모르냐고 2번째 남자 고르라고 할겁니다 ㅋ 그러나 선택은 질문자님이 하시는겁니다. 현명하신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키가 얼마나 작냐에 따라 다를거같아요. 172이상이면 후자일듯 한데.. 전자가 가끔 다정함이라 고민되네요ㅋㅋㅋ 얼굴이 같다고 하면 172 이상인지 아닌지로 정할것 같습니다🧐🧐
키크고 무뚝뚝한 남자요!
성냥처럼 화르륵 타올랐다가 금방 꺼지는 성향의 남자분은
진지하게 만나기가 어려워요..ㅠㅠ
무뚝뚝한거는 표현하는게 어색해서 그렇지 만나면서 표현하는 방식이나 내가 먼저 표현을 많이 하면 대부분 잘 표현하더라구요:)
키작남이 이상형이라 후자가 완전 마이 스타일,,🤤
다정한게 최곱니다ㅜㅜ 제가 너무 무뚝뚝 소녀라
애교만땅 다정보이가 없으면 삶이 너무 무력함
그리고 제가 키가 너무 작아서리,,키 큰 남자가 너무 거대하게 느껴져서 위압감이 듭니다,, 178이하로만 다정남자 대환영
정말 고를 남자가 없지만 선택지 중에서 그래도 골라본다면 다정한 남자가 낫습니다
무뚝뚝이는 기분을 나쁘게 합니다
다만 다정한 남자도 오래 못갈 수 있다는것이 걸리네요
외모는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 연인, 특히 배우자의 경우 시간이 지날수록 이성적인 끌림보단 함께가는 친구라는 생각이 들어 대화가 잘 통하고 다정한 사람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외모는 본인 기준 구역질 안 날 정도면 익숙해져서 괜찮은 것 같아요...ㅎㅎ
키는 작지만 다정한 남자를 고를것같아요.
물론 평생 함께할 사람이라면 여러 요소를 고려하겠지만, 두개의 선택지에서는 다정한 남자를 고를거예요.
사회생활도 힘든데 집에서만큼은 날서있지않고 나에게 ㄱ관심를 기율여줄수있는 남자가 좋을듯해요.
저라면 키크고 무똑똑한남자인데 이외 경제관념이나
가족관계등 조금만더 생각해보시고결정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세상사는데는 외모가 모든게 아니 거든요
그리고 제가 60까지 살아온 경험으로는 모뚝뚝한사람이
가끔 님에게 다른행동을 하는걸 보면 표현을 못해서 그렇지 마음은 다장한사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는 굳이 선택을 하자면 키크고 무뚝뚝한 남자가 더 좋은 것 같아요
왜냐하면 사랑은 천천히 불타는게 아무래도 더 오래가는 것도 있고
빨리 사랑이 식으면 권태기도 빨리 찾아오고 결국에는 좋지 않게
헤어지더라고요
정확하게 어떤 사람인지 알기 어렵지만
본인에게 키가 중요하다면 키가 큰 남자를
그게 아니라 어떻게 나에게 해주는 지가 중요하다면 키 작은 남자를
선택하는 것이 좋아 보여요.
글쎄요 저라면 아무래도 첫번째 분이 나을것같네요 원래 무뚝뚝한 사람이 나한테만 가끔씩 툭 던지듯 다정하게 굴면 그게 또 은근히 사람 마음을 흔드는 매력이 있거든요 반면에 처음부터 너무 뜨겁게 다가오는 사람은 금방 식어버릴까봐 좀 불안한 마음이 들기도하고 연애라는게 결국 길게 봐야하는거라 신중하게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저런거 다 필요없고 그냥 성격이 사이코 같지만 않으면 됩니다 막 조금한 거에도 화내고 별것도 아닌 거에 시비걸고
그런 개차반만 아니라면 전혀 문제 될게 없을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둘 다 괜찮다고 보는데요 그럼에도 굳이 선택하라고 한다면 키크고 무뚝뚝한데 나한테 가끔 다정한 그런 남자가 좋을거 같습니다. 너무 한없이 다정하고 초반에 불타서 나중에 식으면 쉽게 헤어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