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타짜에서 고니는 왜 정마담을 내버려둔 것인가요?

타짜를 보면

고광렬을 구하기 위해서

고니가 아귀랑 한판 붙는데

그 판 안에서 편경장을 죽인 범인이

누군인지 고니는 눈치를 챘고

직접적으로 언급도 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죽지는 않은 고광렬의 복수는 했지만 편경장의 복수는 하지 않고

그냥 끝났습니다

예전부터 이해가 안된 부분인데

고니는 왜 정마담한테는 복수를 하지 않은 것일까요?

심지어 살인에 대한 신고조차 안한 것은

더 이상한데 이에 대한 해석이나

감독 의견같은 부분들이 나온 적이 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마담이 평경장을 죽였다고는 하지만 정마담도 고니와 연인 비슷한 관계였고, 한때 사랑했던 사람이니까 그냥 복수를 하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정마담을 죽이는대신 돈을 불태움으로써 복수를 대신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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