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아이가 밥을 먹을때마다 자꾸 몸을 비틀어댑니다
8살 아이의 식사할떄 못된 습관이 자꾸 몸을 비틀어서 말하면서 먹는 겁니다. 그래서 음식을 자꾸 흘립니다 매번 혼내는데도 고쳐지지 않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8살 아이가 식사 중 몸을 비트는 습관은 주의력, 감각조절, 습관 문제가 섞일 수 있습니다. 혼내는 방식보다는 긍정적 강화가 효과적입니다. 올바르게 앉아 식사할 떄칭찬이나 작은 보상을 주고 아이가 식사 전에 손과 몸을 풀수 있는 스트레칭이나 놀이를 하게 해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도 좋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11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현재 아이의 식습관 태도가 좋지 않으므로 인해 걱정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아이가 식사를 할 때 마다 몸을 비트는 것의 행동이 지나치다 라면
그 즉시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를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공간으로 데리고 가서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 식사를 하면서 몸을 비트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전달한 후, 왜 이러한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도록 하세요,
아이의 행동은 한 번의 훈육으로 나아지지 않기 때문에 매일 밥상머리 교육 시간을 통해서 이러한 부분을 반복적으로
설명을 하여주고 아이의 행동을 지도하여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
많은 아이들이 식사에 집중이 안되면 몸을 흔들거나 비트는 행동을 합니다.
혼내기보단.. 식사 규칙을 차분히 잡아주는게 효과적입니다.
1. 식사 규칙
"밥 먹을 때는 엉덩이 의자에 붙이기" 처럼 한 가지 규칙만 알려주세요
규칙은 단순하고 반복적으로 알려줄수록 잘 지켜집니다.
2. 식사 시간 길어지지 않게 하기
30분 정도 지나면 식사를 정리하세요.
아이가 식사에 더 집중하게 됩니다.
3. 잘했을 때 바로 칭찬
"오늘은 몸 안 비틀고 잘했네 "같은 즉각적인 칭찬이 습관 교정에 도움이 됩니다.
참고로 초등 저학년 남자아이들에게서 흔한 행동이라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혼내지 마시고, 규칙을 잘 알려주세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가 밥을 먹을 때마다 자꾸 몸을 비틀어대서 걱정이 되겠습니다.
8세 아이가 식사할 때 몸을 비틀며 말하면서 먹는 습관은 단순히 고집이나 장난일 수도 있지만, 발달 과정에서 나타나는 행동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매번 혼내는 방식은 오히려 반발심을 키울 수 있으니, 차분하게 올바른 식사 태도를 반복적으로 알려주고 긍정적인 강화로 습관을 바꾸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예를 들어 바르게 앉아 먹을 때 칭찬하거나 작은 보상을 주면 아이가 스스로 행동을 조절하려는 동기가 생깁니다. 또한 식사 환경을 안정적으로 마련해 집중할 수 있도록 하고, 가족이 함께 바른 자세로 식사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결국 꾸준한 지도와 긍정적 경험이 습관 교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식사를 할 때 식탁과 등받이의 거리를 조절해 주세요.
그리고 흘린 음식은 직접 치울 수 있도록 가르칩니다.
밥 먹는 시간도 30분 정도로 정해 놓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보호자가 모범을 보이면서, 식사 예절을 눈으로 보게 하여 자세히 안내해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이가 식사 시 잘못된 행동이나 습관이 있다면, 그 즉시 안내하고 바로 교정이 되도록 즉각적인 피드백을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의 문제 행동이 교정이 될 때마다 긍정적인 칭찬을 해주면 아이의 행동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