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가족은 아니고 사귀고 있는 소중한 남자 여자친구를 살해한 사람은 원수로 볼수 있나요?

혈연관계이거나 결혼한 사이는 아니고 사귀고 있는 소중한 남자 여자친구를 살해한 사람을 찢어 죽이고 싶은 불구대천 원수로 볼수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혈연관계가 아니더라도요 소중한 사람을 살해한 사람을 원수로 보는건 당연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꼭 혈연관계가 아니더라도 나한테 소중한 사람이 살해를 당했다면 그건 엄청난 분노일 것이고 그 사람을 원수라고 생각하고 복수하려고 하지 않을까 싶네요 어떤 식으로든 그 사람이 고통 받기를 바랄거 같기도 하고요 저라면 그럴거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저 처럼 생각할 가능성이 높을거 같고요

  • 안녕하세요. 당연히 원수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살인이라는 죄는 엄청 중대한 범죄입니다. 나랑 상관 없는 사람일지라도 분노가 느껴지고, 원수처럼 느껴지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내 연인을 살해하였다? 이 것은 원수를 넘어서 정말 그 사람의 행복까지 다 뺏고 싶은 심정이 느껴질 듯 합니다. 하루하루가 그 사람 생각을 하면 분노로 차오르지 않을까요? 살인은 정말 나쁜 범죄죠.

  • 사귀고있는사람 즉 연인사이에 그런경우가생긴다면 당연히 원수로여길수있을것같습니다. 어쨋거나 관계가유지되어있으니 그만큼소중한사람이니까요

  • 당연하죠 아무리 혈연관계로 엮이지 않은 사이라지만 살인죄는 괜히 사형으로 취급하는게 아닙니다 그만큼 큰 죄이기때문에 당연히 원수로 볼수 있죠

  • 소중한 연인을 앗아간 사람이라면 혈연 여부와 상관없이 당연히 삶의 원수로 여길 수 있으며 그 고통은 무엇과도 비굘 수 없을 만큼 깊을 것이라 생각해요. 법적인 관계를 떠나 마음으로 맺어진 소중한 인연을 파괴한 대상이니 복수심을 느끼는 것은 인간으로서 지극히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