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앵그리버드
왜 근래 보수쪽에서는 옜날과 달리 장애인들을 홀대할까요?
어제나 요 몇년간 드는 생각이 보수쪽에서 장애인들을 홀대한다는걸 느낄수 있는데요. 하지만 예전 보수정부에서는 장애인들을 홀대하거나 하지 않고 도우려 노력했다고 하던데 왜 지금은 이런지 의아해서 질문드려요, 부모님도 장애가 있으신 분들이라 왜 저리 변했는지 의아해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수 정치의 기본 성향은 원래 능력 중삼, 시장 중심입니다.
사회적 배려에는 원래 인색하니다.
이전에는 중도 확장을 위해 배려하는 척 모습을 보여줬던 것이고요.
지금은 이미 중도확장은 포기한 상황이라 원래의 성향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것뿐이니다.
그러니 장애인 이동권, 복지 이슈를 비용 문제로만 취급하는 모습이 강해졌스니다.
보수의 원래 성향이 더 분명하게 나타난 상황입니다.
국민 대변인이 장애인 할당에 대한 수위 높은 발언을 하기는 했지만 장애인을 홀대한다고 하기에는 김예지 의원에게 2번 연속으로 비례대표 공천을 했죠 다만 윤석열 정부 당시에 장애인 단체와의 분쟁 이후에 많이 홀대하는 거 같습니다.
장애인 시위 방식도 문제 잇고 진보쪽도 표가 되지 않을 버릴정도 장애인 시위 방식은 일반인과 장애인들 불괘함줄정도 잇고 장애인에 부정적으로 보는것 보수만 아닐것 입니다 장애인 관련 없는 시위에도 나오고
과거 보수 정부는 복지 확장기로 장애인연금 도입, 장애등급제 개편 추진, 활동지원서비스 확대, 이동권 관련 예산 증액, 특수교육지원 강화 등 여러가지 정책을 실행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보수 쪽에서 장애인 정책을 적극적으로 하는 것처럼 보였던 시기에서 지금 보수는 복지 확대는 부담과 선별복지 및 긴축 같은 관점이 강해지면서 장애인들 홀대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며 특히 예산 집행에 있어서 삭감하거나 줄이면서 실제 장애인에 대한 복지가 줄어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얼마전부터 장애인 이동권 시위 등 방법론이 논쟁이 되고 정치 진영의 우선순위 변화에 따라 장애인 이슈가 핵심 의제에서 빠지기도 하면서 복지에 대한 관점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말 중요한 주제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네요.
오늘날 보수 쪽에서 장애인들을 홀대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에 대해 궁금하신 것 같아요.
우선, 과거의 보수정부들이 장애인들을 도우려고 노력했던 점도 분명히 있었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정치적, 사회적 환경이 변화했고, 그에 따라 정책이나 태도도 달라질 수 있답니다.
예를 들어, 일부 보수 진영에서는 경제적 효율성과 개인의 책임을 강조하는 경향이 강해지면서,
장애인 지원 정책이 상대적으로 덜 강조되거나, 정책의 우선순위가 낮아질 수 있어요.
또한, 사회적 인식의 변화도 큰 영향을 미쳤어요.
과거에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지금보다 덜 개방적이었지만,
최근에는 장애인 권리와 평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는데,
일부 보수 진영에서는 이러한 변화에 적응하거나, 정책적 우선순위를 조정하는 과정에서 차이가 생길 수 있답니다.
부모님께서 장애가 있으시다고 하셨는데, 그만큼 개인적 경험이 더 깊이 느껴지실 것 같아요.
사회 전체가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지원을 더 많이 필요로 하는 시기인 만큼,
어떤 정치적 성향이든 간에 장애인 지원이 더 강화되어야 한다는 목소리도 계속 커지고 있어요.
최근 일부 보수 진영에서 장애인 정책이 이전과 달리 체감상 홀대되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여러 복합적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정치적, 사회적 관심이 다른 분야로 쏠리면서 상대적으로 장애인 지원이 눈에 덜 띄게 된 측면이 있습니다. 또한 정책 방향이나 예산 배분의 우선순위가 달라지면서 체감 효과가 줄어든 것도 한 원인일 수 있습니다. 물론 과거 정부에서의 노력과 비교할 때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는 정책 철학 변화와 사회적 환경 변화가 함께 영향을 미친 결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