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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어서 계속 축구하기엔 관절에 많은 부담을 줄까요?
나이들어서 계속 축구하기엔 관절에 많은 부담을 줄까요? 나이들면 축구나 농구보다 다른 정적인 스포츠를 주로 하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서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의 무릅연골은 한계가 있습니다. 많이 쓰면 그만큼 빨리 닿죠. 박지성선수가 빨리 은퇴한 이유도 같은 이유인데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하는 운동은 달라져야 합니다, 근력도 약해지기 때문에 관절에도 좋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축구나 농구는 몸싸움을 해야 하다보니 한번 다치면 평생 갈수있어요
예를 들어 인대가 늘어난다던지 뼈가 뿌러진다던지 격동적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조기축구도 나이많으신 분들 플레이 하시는거 보면 살살 천천히 하십니다.
왜냐면 다치면 크게 다치기 때문에 서로들 페어플레이를 많이 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축구와 같은 고강도 운동을 지속하는 것은 관절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관절염이나 통증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준비 운동과 스트레칭 그리고 충분한 회복 시간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무릎과 발목을 보호하기 위한 장비를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축구나 농구같은 과격하게 몸을 움직이는 운동은 나이가 많은분들에게 무리가 될 수 있습니다.
축구도 몸싸움을 많이 하기때문에 처음하시는분이라면 관절에 많은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나이를 먹으면서 축구하기에는 관절에 부담이되겠죠.40살후반넘어가면 덜뛰는 운동을 하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미리관리하는것이 좋습니다.40넘어가면 골프로 많이넘어가시는것같아요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 74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현실적으로 나이 들면서 축구 하는 건 부담스럽긴 합니다
그러다 보니 좀 정적인 스포츠인 골프쪽으로 많이 빠지시더라구요
하지만 나이 50대까진 축구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대신 축구 플레이 스타일을 좀 바꾸시죠 축구도사? 같은 스타일 아시죠
탈압박 간단하게 하고 패스 찔러주는 그런 형식으로 하더라구요
안녕하세요. 저도 조기축구를 오래해왔고 축구를 하면서 쇄골뼈도 뿌러져보고 그러다가 아이가 생겨서 축구를 못하였는데, 그게 벌써 10년 이상 축구를 못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꾸준히 축구를 하던 친구들은 대부분 관절 쪽에 통증을 느끼더라구요. 물론, 아직까지는 젊은 편이라 생각이 되어 아플 때마다 병원에서 물리치료를 받거나 약을 먹으면서 축구를 하고 있더라구요.
하지만 나이가 50이상 넘어간다면 축구를 하는 것은 최대한 조심해야할 것 같습니다.
축구나 농구를 잘 하지 않는 이유로는 무릎관절 고민 보다는 단체로 해야하는데 체력적으로 부담이 되기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힘들땐 혼자 쉴 수 있는 운동이 부담없고 편하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