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언제쯤 내릴가요? 이자부담 심하네요.

금리 언제쯤 내릴가요? 이자부담 심하네요. 월10만원정도 늘어나서 부담이 상당해서 외식도 못하고있네요. 언제쯤 내릴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는 금리 인상 기조라 당분간은 어려울것 같습니다. 적어도 올해는 금리 인하는 없을것 같습니다. 내년도 동결은 있을것 같으나, 인하는 쉽지는 않을것 같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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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상황만 보면 금리가 조만간 내려갈 것이라고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한국은행은 2026년 7월과 8월 기준금리를 연속 인상해 3.00%로 올렸고 9월 발표에서도 물가와 경기 상황을 살피며 추가 인상시기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지금은 금리 인하시점을 단정하기보다는 당분간 높은 대출이자가 이어질 가능성에 대비하시는 편이 안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준금리가 내려가더라도 은행 대출금리가 즉시 같은 폭으로 내려가는 것은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로서는 금리를 쉽게 내릴거같지는 않습니다. 어디 하나가 터지지 않는이상 한국은행은 내년까지는 금리 인상 기조를 유지할 듯 합니다. 그리고 대외적으로 이러한 모습을 보여야지 환율이 그나마 잡힐 수 있기에 현재로서는 스탠스를 변경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권기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정확한 시점을 미리 정하기는 어렵지만, 물가와 환율이 안정되면 금리 인하 가능성이 커집니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내려도 대출금리는 시장금리와 은행 가산금리에 따라 늦게 내려갈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처럼 물가·환율 부담이 있으면 금리 인하가 서두르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장 큰 폭의 인하보다는 경제 상황을 보며 점진적으로 내려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금리가 언제 내려갈 지는 기준 금리 뿐 아니라 은행채금리, 가산금리, 환율 특히 물가에도 달려 있기에 정확한 시점을 단정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한국은행 또한 물가와 환율, 가계 대출 등을 함께 보며 금리를 결정하기 때문에 기준금리가 내려가더라도 내 대출 금리가 즉시 같은 폭으로 내려가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변동 금리의 경우 COFIX 등 금리 재 산정 주기에 따라 몇 달 늦게 반영 될 수도 있습니다.

    만약 이자 부담이 늘었다면 우선 대환대출, 금리인하요구권 또는 공정/변동 금리 조건 비교를 먼저 확인 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는 내년도부터는 서서히 물가만 안정화되면서 하락할가능성이 높고 실제 시장도 이런 컨센서스가 가장 강합니다.

    즉 지금 높은 에너지비용이 문제인데 미국과 한국 모두 에너지비용이 안정화되고 특히 겨울 난방수요가 높기에 겨울만 지나면 물가가 확실하게 낮아질것이며 이로인해서 금리가 추세적으로 하향안정화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로서는 물가와 가계부채 부담이 남아있어 금리가 단기간 내에 내려가기는 어렵고, 인하 시점은 불명확합니다. 따라서 금리인하요구권 적용 가능 여부나 대환대출 등을 알아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당분간은 주요 국가들이 기준금리를 인하 할 가능성은 매우 낮은데요. 글로벌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와 가계부채 및 환율 변동성 영향으로 인해 많은 국가에서 물가상승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대출 이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는 안심 전환 대출이나 금리이나 요구 권을 고려해 보시는 게 낫 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기준금리가 내리는 시점을 정확하게 파악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2회 연속 부동산 등 여러 경제 문제로 인해 인상을 했으며 인플레이션 등이 일단 효과적으로 잡힌다면 인상을 멈출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장은 인하시기를 논하기는 어려우며 글로벌 경기 상황이나 시장 흐름을 보면서 판단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모쪼록 잘 버티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은행이 2026년 7월과 8월에 연달아 기준금리를 올리면서 현재 3.00%까지 인상된 상태입니다. 반도체 수출 호조로 경기가 좋고 물가와 가계부채가 잡히지 않아 선제적으로 올렸다는 입장입니다. 전문가들은 올해 말이나 2027년 초까지 금리가 3.25%까지 한 번 더 오를 수 있다고 전망합니다. 현재 물가 상승률이 한은 목표치인 2.0%를 웃돌고 있어 당분간 금리 인하는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미국 연준도 최근 금리 인상 가능성을 논의하고 있어 한국만 먼저 금리를 내리기는 불가능한 구조입니다. 시장에서는 금리가 본격적으로 내려가는 시점을 빠르면 2027년 중순 이후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은행 대출금리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 지수도 2027년까지 계속 오를 것이라는 예측이 우세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물가 상승과 환율 안정 등을 이유로 금리 인하 시기가 계속 뒤로 밀리고 있어 당분간은 지금처럼 높은 이자 부담이 유지될 가능성이 큽니다 지금 당장은 대출받은 은행 앱에서 금리인하요구권을 신청해보시거나 더 낮은 이자의 대출로 갈아탈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