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은 빠른년생 별로 취급안해주죠??

회사에 빠른들이 있는데요. 동일 년도라서 되게 애매하게 관계가 정리되고 있어서요. 그래서 요즘은 빠른년생 별로 취급안해주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는 나이에 따라서 입사가 결정되지 않기 때문에 그러한 개념이 희미해지는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경력직이 흔하기 때문에 더 그런 것 같네요

  • 학번이 같이 섞여지면서 애매하게 엮여지기도하는데 그럴때는그냥 서로 존대하면서 잘지내면 되는거지요. 굳이 나이따질필요없지요.

  • 안녕하세요

    요즘은 예전과 달리 빠른 년생이라고 해서 학교에 더 빨리 들어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예전처럼 빠른 년생의 개념이없습니다

  • 00년생부터 빠른이 없어졌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같은해에 태어난 1월~12월 생이 같이 학교를 다닌다고 알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빠른의 개념이 사라지는거 같아요

  • 빠른년생별로 취급하지 않는 성향이 강하게 나타나는것같습니다.

    같은 해에 태어난 것으로 나이를 정하지, 빠른년생이라고 형 언니 대접해주는건 아닌것 같고,

    만약 같은 학교출신이거나 동네출신이라면 다르겠지만, 전혀다른 지역에서 살다가 왔는데 빠른년생이라고 으스대면 꼴보기싫더라고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사회에서 빠른은 쳐주지않습니다.나이물어보지말고 출생년도로 따져야 됩니다.그래야 관계들이 꼬이지않게 됩니다.

  • 아무래도 시대가 변한 것 같습니다 옛날에는 빠른 생년들을 같이 취급해 줬는데 이제는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그냥 숫자대로 하는 거 같습니다

  • 사회에서는 빠른 년생이라고 특별하게 인정을 해주지 않고 그냥 90이랑 빠른90이랑 친구먹고 그럽니다. 사실 빠른을 형이라고 인정해주는 순간 이상한 개족보가 생기더군요. 그래서 인정해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맞습니다. 요즘은 빠른 년생 개념을 예전처럼 크게 쓰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예전에는 12월생을 같은 해 학년으로 묶어서 학교에 들어가다 보니 사회적으로 빠른 년생이라 불렀죠. 그런데 지금은 학제 개편과 주민등록 기준이 명확해지면서 공식적으로는 출생 연도만 따지고 빠른 년생이라는 구분을 잘 안 합니다